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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 1박 어이없는 응대

모모 |2025.01.13 18:09
조회 134 |추천 1
아침부터 화가나는데 여러분들의견 듣고싶어서 올려요!
1월12일에서 13일 1박 오크밸리에 다녀왔어요(초등딸2명과 엄마2명)
사우스콘도에 1박인데 아침에 추워서 잠이 깼는데 전기와 보일러까지 모두 전원이 나가있었어요. 발견한건 아침 7시전이구요
8시간되면 다시 전원이 들어오려나 기다렸는데 계속 안들어오더라구요? 기다리다가 8시40분지나 카운터전화했더니 1차로 전기기사님보내준다고 기다리라고 하셨어요..기다리는데 계속오지 않아 전화드리니 다른분이 전화받으시더니 접수되어있는데 아직안갔냐고..기다리면 연락주겠다..기다림의연속..기사님 오셨는데 1 차로해결되지 않아서 2차로 2분 더오시고. 결국10시쯤 다되서 전기가들어왔어요..아이들은 배고프다고하고 아침에 먹을음식은 전기가 없어서 하지도 못하고 계속기다렸거든요. 냉장고도 전기나감ㅜㅜ전기가 없으니 당연히 화장실도 핸드폰켜고 컴컴한 곳에서 씻고 이용했어요..
11시퇴실이고 저희도 다음스케쥴이있는 상황이라 빨리 나가야하는데 아침부터 열받았죠..
그런데 응대하시는분 하신다는 말씀이..죄송하고 레이트체크인해드리겠다고...
아니 전 11시에 나가야하는 스케쥴인데 무슨 레이트체크인이냐?
필요없다고 말씀드렸는데 다른보상이 없다고 그러시네요..
우리의여행은 망쳤는데 ..돈으로 시간을 잘보내려고 콘도갔는데 어두운화장실에서 씻고 시설이용도 못하고..아침부터 화나고
전화통화만4번 이상한거같아요..
처음에는 빈 객실이 옆에 많이 있길래 아이들 밥만이라도 전기이용 가능하게끔 말씀드렸었는데 알아보신다고 하시고 감감무소식..
정말화가나는 오크밸리여행입니다(참고로 저는1년에 오크밸리를 3번이상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그래서 더 화가납니다)

당일에 있었던걸로 보상이 되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고객관리의 허술함에 푸념해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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