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지 모르겠는대 sns 며 커뮤등에 유흥 ㅇㅅ 다니는 남여 관련이야기 많이 올라와서 글한번 써봄니다.이런글 인생에서 처음 써보는거라 두서 없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그냥 진짜 현직에서 일하면 제가 현장에서 보고 느낀 내용 있는 그대로 쓰는겁니다. 불편한 내용도 많을수있습니다.누군가 불편하게 할생각도 없고 그냥 유흥 바닥이 이렇다 하는걸 현실적으로 알려 드릴려 쓰는겁니다.저도 최근까지 유흥쪽 일을하다 완벽하고 발을 빼게 되었습니다.착하게만 살았다 말씀 드리지는 않겠습니다.그냥 쓸대 없이 유흥에 발들이셔서 인생 망가지지 마시라고 글써보는 거니 지나친 욕은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음씀채 양해바람니다.
30대 남자임 20살에 회사 다니면서 친구놈 하나랑 보도 사무실 차려서 낮에는 출근하고 퇴근하고 보도 출근차 하고 12 시까지 차운전 하면서 유흥 일처음 시작후 최근까지 하다가 모두 청산했음지금까지 한거 보도사무실 (여자,남자) 안마방, 노래방, 베트남 여행(황제)베트남여행은 뭐 그냥 19홀 여행 셋팅 해주는 일임
1.거르기
ㅇㅅ다니는 사람 거르는 법이라고 쇼츠나 sns글로 요즘 생각보다 간간이 보이던대 흠.....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그걸로 판단을 죽었다 깨어나도 못한다는게 맞아!그걸로 어느정도 걸러낼수는 있겠지 그런대 내가 일하면서 본건 전혀 아니였어 ㅋㅋㅋ술한잔도 안마시는대 가게 주에 2~3회 오는 손님도 있고 , 1인손님 생각이상으로 엄청많다.술좋아한다, 헌포다닌다, 등 이 가능성이 높다. 그래어느 정도 일리야 있을수야있겠지그런대 헌포에서 5시 6시까지 술처마시면서 돈쓰고 한번가면 인당 20~40만원씩 써야하는 ㅇㅅ를갈 얼마나 갈까?그런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의심하면 우리나라에 안가는사람 한명도없음 ㅋㅋㅋㅋㅋㅋㅋ
2.다니는사람
정말 오는 사람 1000이면 1000의 얼굴임 별별 사람 다옴갓성인된애, 아저씨, 아줌마, 등등 우리 주위에 있는 그냥 옆에 있는 사람일수도있음오는 사람은 특별할거 없어 그냥 옆집 아저씨 자주가는 식당사장님 내가나던 피씨방 알바 등등와서 어떻게 놀고 뭘하느냐가 다를뿐이야하지만 하나 같이 모든 손님들이 똑같아, 뭔가 하나씩 채우려 왔다는거야누군가는 욕구고, 누군가는 스트래스, 누군가는 외로움 또는 자존감 일거야. 난 ㅇㅅ를 찾는 사람들 특징은 딱 그거라 생각해 그냥 뭔가 하나 결핍된 사람들이 비싼 돈내고 그걸 채우고자 하기위해서 오는거라고 그어느곳 보다 갑질들 잘 받아 주는곳들이 유흥쪽 이니까.
3.알아내기
내남친이 내여친이 남편이 ㅇㅅ 다니는지 알아낼수 알수있을까요?이질문하면 대놓고 사진찍히거나 현장 덮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고 밖에 할수없다.일반적 불법 ㅅㅁㅁ ㅇㅅ 는 무조건 현금 이야 노래방 카드되겠지 내가 노래방 오래있었어 그것도 1종업소로 요즘 1종업소 모바일카드 리더 하나씩 다가지고있어 세금때문에 무조건 카드긁는다 하면 그걸로 해줘 그거하면 가게 이름도 안떠 카드 리더기회사 (주)머머머머 이런식으로 뜨지 아니면 주변에 진짜 엄청 친한 일반 술집하는 가게가 있다거나 가족 중에 일반 음식 점이나 술집하는 가족이 있으면 거기걸로 긁기도 수수료만 주고 부탁해서 긁기도해 가게도 수수료떄문에 가능하면 현금받으려하고 하니면 편법을 쓰려고 하지 그리고 손님도 최대한 안들키기를 원하고 이두개가 만나니까 어지간한 방법으로는 들키기 어렵다가 맞다고 생각해.
4.착각
난 노래방에서 오래 일했음 웨이터로 시작해서 관리자로도 있었음이상하게 난 유난히 여자 단골 손님 들 많았음 나 길바닥 평범남임 인상 드러움 사람들이 무섭다고함ㅇㅇ이 이야기를 왜하냐면 노래방 하면 남자들 많이 온다 생각하는대 절대 아님 여자손님 생각이상으로 많음 진짜 많음나이대 천차 만별임 20대부터 50대까지 다옴 ㅇㅇ나 일반 노래방 일한적 없음 다 ㅇㅅ임 1종 ㅇㅅ 선수부르고 놀고 하는곳 간호사, 공순이,회사원, 대딩등 여자소님 생각 이상으로 많다는거임종종 시내 돌아댕기다 손님없는대 방없다고 쫒아 내는 노래방 있는대 그런대 여자 손님만 받는 노래방도 있음 남자들 다니는것처럼 여자들도 다니는 사람 많다는걸 알려 주고 싶었음.
5.일하는사람
주변사람이 나를 만든다. 나이말 참좋아함. 나 그래서 부자? 좋하함 성공한 사람? 좋아함 나? 속물 맞음! ㅇㅇ나 그래서 이일하면서 밤일하는 사람들하고 거리두면서 술시고 놀러댕기고 그럴시간에 퇴근하자마자 집들어가서 쳐자고 12시면 일어나서 운동가고 낮에 손님들 전화 하고 저런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하고 출근전에 커피한잔 밥한끼라도 먹을라고 돌아 댕기느라고 ㅇㅇ 쓸대없이 이얘기 왜하냐 궁금할건대 대부분 그 부자 손님들 질문떄문이야 ㅋㅋㅋㅋㅋ"야 계 진짜 투잡이야?""이 지역 사람 아니야?"맞아 생각보다 많아 그게 바로 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 일수도 있어 이일만 하는 누나들도 있지만 생각 이상으로 투잡으로 하는 누들 엄청 많아.같은지역 아니고 바로 옆지역 또는 완전 다른지역으로 원정가는거지 아니면 금토 주말만 일한다던지 거짓말 같지? 같은지역에서 회사다니면서 밤에 일하던 누나들도 본적있었어뭐 특별 할거 같다 다를거같다 그렇게 생각들하는대 그냥 당신 옆에 있는 사람일수도 있다.누가 될수도 있고 당신 옆에도 이일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는거야 그건 알수 없다는거고
6.알아보기
주변에 그냥 평범한 일하는 지인이나 친구들이 자주 물어 보는 질문이다.이쪽일 하는 사람 알아보는 법 알려달라...진짜 할말이 없다...뭐 유튭이나 이런대에 특징이네 뭐네 하면서 밤에 알바한다 하고 어쩌고 하고 하면서 연락이 한시간 주기로 답장오고 하면 의심해라뭐이딴거 있는대 작정하고 속이면 그거? 그냥 속인다.이쪽일만 하는 사람중에 진짜 돈벌고 잔뼈 굵은 사람들 그누구보다 부지런하다.낮부터 일어나서 자기관리하고 손님관리하고 관공서 등 볼일보고 누구보다 바쁘다.그런 하나같이 독종 같은 사람들인대 일반인 코스프레 하나 못할까?생각해봐라 하루 24시간을 36시간 처럼 사는 인간들이다 작정하고 일반인 코스프레하고 일반인 속이면 내가 뭘 알려주든 절대 못알아본다.그럼 그럴꺼다 "그럼 어짜피 니새끼도 못알아 본다는거 아니냐 뭐 알려 줄것 처럼 떠드냐?"나? 반할은 알아본다. 아무리 숨겨도 아우라는 안숨겨지더라 이일 오래한 사람들 붙잡고 물어봐라 뭔말인지 말해줄거다.그러니 포기해라 작정하고 숨기면 누가 원한같고 알려주지 않는이상 못알아본다.아니면 몇년동안 밤일 해봐라 그럼 눈이 뜨일거다.
7.쉽다.
유흥 관련된 글중 가장 많은 글중 1순위가 내생각에는 "이쪽일하면 돈쉽게 번다." 이 내용인거 같다.그냥 진짜 이말 한마디로 요약 해준다. 세상에 쉬운일 정말 하나 없다. 다른사람돈 쉽게 얻어 먹는거 아니다 ㅋㅋㅋㅋㅋ앞전에 말했든 유흥 이란곳은 어느곳 보다 갑질이 심한곳이다. 어딘가 결핍된 손님 들이 그걸 풀어 내기위해 비싼 돈내고 갑질 내가 왕이 되고자 오는곳 그곳이 유흥이다. 내가좀 이쁘지 내가좀 잘생겼지 그러니까 좀 해봐야지 그생각하고 쉽게 생각하고 와서 맨탈 저기 밑바닥까지 탈탈 털리고 시궁창 끝까지 떨어져 그만두는 애들 많이 봤다.웨이터,도우미등 다똑같다. 유흥 쪽 어지간한 강심장에 맨탈 아니면 일못해먹는다."앉아서 술따르고 뭐하면 끝아니냐? "내가 물어보자 이 글 읽고 읽는 사람들중 분명 유흥 가본 사람들 꾀 있을것이다.옆에 일하는 사람이 앞에 서빙하는 웨이터가 술나르고 술따라주기만 하면 끝이였냐? ㅋㅋㅋㅋ분명 아무말 못할거라 생각 한다 나는 ㅋㅋㅋㅋㅋㅋ내 말을 이쪽일 절대 쉽지 않다. 일하는 애들중 정신과약 한번 안먹어 본적 없는 애 본적 없고 어디하나 골병 병신꼴 안된애 본적업다는거다.돈? 돈이야 다른 일보다 많이 벌겠지 그만큼 따라오는 리스크도 큰법인거다.어지간한 각오 헛된 생각 가지고 쓸대없이 이쪽에 발들이지 말아라 돈 벌지도 못하고 몸만 축나고 남는거 없다.
8.편하다.
윗내용의 연장선 이라 생각해 일이 편하다. 이쪽일 한없이 편할수도 한없이 편하지 않을수도 있어 둘중 하나야.편하게 일할거면 그냥 낮에 일해 왜? 이 일 편하면 낮에 일하는거 하고 벌이 별반 차이 없거든 ㅋㅋ유흥 일 하는게 왜하는건대 남들 보다 같은 시간에 더많은돈 벌려고하는거야 그런대 유흥은 밤에 하는일이야 밤에 백날 부지런해봤다 뭐하겠어손님들은 다 낮에 일하고 낮에 깨어있는대?이일 하면서 진짜 돈 버는 사람들 낮에 일어나서 활동해 누구 보다 부지런해운동 가고 밥먹고 쇼핑가고 관리하고 공부하고 거짓말같지?? 이유는 하나야 대화가 통하기 위해서 누구하고? 돈있는 사람, 능력있는 사람 등 속물 같다고? 응 맞아 그렇게 살았어 돈벌려고 ㅋㅋㅋㅋ일어 나자 마자 처음 하는 일이 네이버 뉴스별 주요 뉴스 쫙 보기랑 경제면 국내, 미국 증시 부터 보는거였어 손님이 오면 대화가 통해야 되니까 ㅋㅋsns? 봐야지 유행 뒤쳐지면 안되니까! 특히 체력 ! 야간 근무들 해본 사람들 많을거 아니야? 하루 이틀만 하고 나도 몸 썩어나잖아 그런대 그걸 매일 같이 하는거야 어지간한 체력으로 버틸수 있을까? 어디하나 하자 없는 인간 본적 없어 편하면 그만큼 수입 없는게 이일이야 정상적인 일은 기본 시급이라는 거라도 있지만 이일은 그런것 자체도 없기 떄문에 하는만큼 들어가는만큼 모든 벌이가 자기 역량에 걸려 있기때문에 하루 수입 자체가 0원 일수도 있어 세상에 편한일은 하나도 없다 생각해 나는...
9. 벌이
이건 진짜 케바케임..... 뭐라 할말이 없음.......뭐 진짜 이쪽일 자체가 본인이 출근 하는 만큼 하는만큼 버는거임 개인간 벌이 차이가 어마어마 하게 큼 월별 벌이 차도 갭이 많이남.누나들 평균 500이상 일하면서 최고 많이 벌었던 거 봤던거는 월 8000까지 본적은 있음. 선수 들은 흠.... 현금 많이 버는건 본적없음 내가 메인권 강남 이나 이런쪽에서는 일을 안했음 월 300~900+@ 였음 +@는 선물 선수 애들은 대부분 현금 벌이보다는 선물이였음 명품들 시계 지갑 아니면 월세등 이런 것들 그리고 웨이터 들인대 공고에 월평균 500~600 번다 면서 웨이터 구하는 공고 올라오는 공고 보고가는 사람좀 있던대 펙트만 말해줄게 헛꿈깨고 다른일해라 니가 초짜면 죽었다 깨어나도 그금액 죽었다 깨어나도 못번다.평균 웨이터들 벌이가 300~400 잘버는 놈들 500~600 번다 나도 월평균 700~800벌이 였다.유흥 말했지? 독한놈들이 돈버는곳이라고 그런 인간들이 남아서 사장되고 가게 차린거다 그런곳에서 갑질이란 갑질다하는 손님한태 돈받으면서 500? 초봉에? 쉬울거같냐? 진짜 천운이 전생에 나라를 구해 모든게 맞아 떨어 져서 천사 같은 사장님과 천사 같은 손님만 오고 장사가 정말 잘되는 가게 모든게 맞아 떨어 지는 그런 천금과 같은 모든 조건을 가진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잔뼈 굵어 질때까지는 불가능하다 생각한다.그리고 7~800벌이? 하고싶다? 하루 4시간 5시간 자면서 하면 누구나 할수있다.
유흥 우리나라에 엄청 많다. 번화가만 나가봐도 널리고 널려 있다. 그런대 그거아냐? 그 많고 많은 유흥주점들 주인들이 허구헌날 가게 내놓고 허구헌날 바뀐다는걸?장사 자면 돈잘 벌겠지 쉽겠지 어렵겠어 하는 생각에 쉽게 생각하고 인수하여 시작하고 몇개월만에 포기 하고 나가는 10에10이다.이일 절대 쉽지도 만만하지도 않다. 내 생각에 그 어디보다 더럽운 바닥이 이바닥이다.돈만 보고 쓸대 없이 이바닥 발들이지 말라고 당부 하고싶다. 나정도면 나정도 인맥이면 다쓸대 없다.다른 사람도 다 그정도 생각 너보다 잘나가고 잘난 사람도 그생각 하고 들어왔다 장사접고 나간사람 넘처난다.나 "니 인생 니가사는거다.""개썅 마이웨이야" 마인드로 사는 놈이다. 그런대 10몇년을 넘게 한일을 완전히 모든 인맥을 완벽히 다짤라내고 이바닥 정리했다.어느 순간 일을 계속 하다가는 내가 망가질거라는 생각이 어는 순간 들더라.개샹 마이웨이웨이 , 니인생 니가시는거지 이런생각 하던 내가 어느 순간 부터 쓸대 없는 생각들 쓸대 없는 불안감들을 계속 안고 있더라?내가 말했잖아 유흥 찾아 오는 손님들은 특징은 하나여 뭔가 하나 결핍된 사람들이라고 그걸 풀어 내기 위해 오는 거라고모든 손님이 그렇지는 않겠지 그런대 과반수의손님이 그래 그런 손님들과 이야기 하면서 서빙해주고 생활한게 10년 넘어가는대 안이상해지면 그게 이상한거지주변 사람이 자기 자신도 바꾸는 법이다.어지간한 각오와 맨탈 가지고 쉽게 돈벌생각으로 이바닥 들어갈 생각 하지마라 유흥 공고에 주300 월 1000이상 쉽게 벌수있어요. 토킹바 입니다.대부분이 유흥 업소 공고 흔히 말하는 보도 공고다. 속지말고 가지마라 그냥 쿠팡 알바가라 하루 10만원 많이 주는거 같던대 그게 나은거 같다.한번 맛보면 계속 하게 되는게 유흥 이다. 어쩔수 없다. 이일은 하루벌이 일이다. 당일 당일 현금이 들어오니 그럴수밖에...노가다랑 다를게 없다. 있는대로 정신 갉아먹는 노가다다.다시 말한다 편한 일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남의돈 벌기 어렵다.이일 쪽일 하면서 진짜 돈모아서 제대로 돈모아서 그만두고 갓생사는 사람 몇천명중에 딱 5명봤다.나도 이제 정신차리고 모든거 다 청산하고 얼마전에 사는지역 외각에 건물사서 카페 준비중다.유흥쪽은 이제 발도 안붙일 생각이다.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