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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느낀건데....

victoria |2025.01.18 22:16
조회 131 |추천 0
오늘 또엄마앞에서 엄청울었는데...나는정말 병신인가봐.....

나한테잘해주면 전부다 퍼주고그런다고 나보고 사기1순위

당하기쉽대..... 그러면서 언니도하는말이 나보고

걱정된다고. 내가보호해줘야겠다고 따뜻하게말하는데....

언니이미 연말정산에 쓴거 전부다봤어 봐도 적금든거

알기때문에 거기에대해 아무말안했고 가족들전부다알게됨


나오늘 대성통곡하며 엄청울었어... 내자신이병신같은거있지.....

남의말잘믿고. 착해빠져서 순수하고......

거짓말칠줄도모르고...이런생각도들어... 나너무착한거

문제있는건가.....내가너무착해서 이용당한걸까......

난왜사람말들을잘믿지? 내가그렇게만만한가?

특히 전남친의 앞뒤다른행동에 굉장히상처받아서 내가......

깊게믿었는데....굉장히사랑했는데...버림심하게당한

비참한이기분......오늘저녁은하루종일 울꺼야.....흑ㅠㅠㅠㅠㅠ

특히언니가 나를자기가보호해야겠다고이러더라ㅠㅠ

책임지고 나돌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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