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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들 볶는아이

이해가넝77 |2025.01.19 10:01
조회 5,908 |추천 5
올해아이는 5학년인데 자기말을 안들어주거나 하면
말을 버릇없이하거나 기다릴줄 모르고 들들 볶고
들어줄때까지 사람을 피곤하게 합니다.
너무 힘드네요.. 말을해도 자기말은 왜 안들어주냐며..
사람을 혼나가게하는데 어찌해야될까요?

재혼가정에 아이입니다
사랑으로 품어줄려고해도.. 힝드네요.. ㅠ
제가 말을 안들어주는것도 아닙니다..
추천수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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