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화력이 좋을 것 같아 여기에 글 남겨요.
저번주 금요일 오후 롯*** 금촌***점 에서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양파 정량 보다 훠~~얼씬 많이 얹어준거라는 심지어 토마토 토핑도 600원 내고 추가 주문한 5900원짜리 클래식치즈버거의 상태입니다. 치즈는 그냥 생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져 버거는 차갑습니다. 항상 비루하다 시피 했었어도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햄버거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인다" 라고만 AI인공 지능처럼 되뇌입니다. 소비자는 일원 단위로 칼같이 돈 지불하고 취식하는데 대체 언제부터 아래 사진의 햄버거가 정량 이상을 올려준 토핑의 기준이 된거죠? 요즘 프렌차이즈들, 특히 버거전문점들 내용물 부실해져 가는거 정말 심각합니다. 값은 오르는데 토핑은 되려 듬성듬성 넘어가는 실태. 소비자기만 허위광고로 신고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위에는 롯***에서 제공하는 클래식치즈버거의 표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