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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가 부드러운 나이 ...

키다리아저씨 |2025.01.21 22:40
조회 48 |추천 1

























 
모난 바위도 세월이 흐르면 풍파에 깎여 두루뭉술 유연해지는데 나이 들어서도 여전히 모가 난다는 것은 인생을 잘못 살아온 것이 아닐까? 
 
'저 분은 젊을 때나 나이 들어서나 각진 것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어'라는 말을 듣는다면 자신이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이 있다. 젊을 때야 삶의 경험이 부족하고 도전적인 시기니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인생수업을 제대로 한 나이까지 그런다면 정 맞기 십상이다. 
 
아주 좋다거나 ,아주 싫다거나 극단적인 것이 없어져야 할 나이다. 그렇다고 자기 주관까지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단지 타인의 다양한 생각까지 받아 줄 유연함과 공감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거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내 생각은 이렇지만 그런 방법도 있겠구나' 
 
아직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내가 강하게 주장했던 것들 중 해답이 아닌 것들도 많았음을 느끼게 된다. 
 








모서리가 부드러운 나이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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