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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킹바에서 일하자고 한 친구 손절하는게 맞을까요?

ㅇㅇ |2025.01.23 22:26
조회 5,763 |추천 21
밑에 몸파는 친구 글이 있길래 예전 일이 생각나 글 씁니다
20살때 친구가 토킹바란 곳을 아냐고 하더군요.

그냥 대화만 나눠주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다른 친구가 같이 하자고 했다며 너가 하면 나도 하려고 같이 하자 라며 제안을 했습니다.

거절하니 그 친구도 안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거절했는데 손절하는게 제 인생에 나을까요?

어릴때니 넘어가도 되는 일일까요?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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