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집은 부자에요
저희 둘 사이에 자식 하나 있고 결혼생활은 7-8년 되었습니다
상간녀랑 남편의 나이차이는 23살...
상간녀는 20대 극초반이에요
남편이랑 상간녀가 여행을 갔다오다가 상간녀가 익명으로 사실을 알려서 처음 외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간녀가 알린거라는건 뒤늦게 알았어요
제 친구란 식으로 연락이 왔었거든요..
아마 상간녀가 둘이있는 모습을 찍어달라 부탁해서
남이 찍은걱 처럼 한것 같아요
그래서 여행에서 돌아온 남편에게 둘이 찍힌 사진을 보여주며 따졌더니 정리하겠다고 했습니다..
남편을 믿었고 그대로 넘겨버린 제 잘못이겠죠..
그 후 한달 후 남편의 외도를 다시 알아버렸고
읽은 내용은 충격적이게도 상간녀가 스무살부터 텐프로 업소 출신이고 남편은 그 스무살 여자에게 빠져
2년 동안 아무런 관계없이 생활비 지급 .. 짝사랑 ..
그 여자애가 2년 정도 간보다가 300일 가량 사귄거더라고요.. 사귀다가 저한테 들킨거고요..
남편은 그 여자에게 꿈에서만 그리던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고 미친 속궁합으로 황홀해서 너한테 미치겠어 라는 둥
너한테 갈거야 결혼하자 등...
이야기 한걸 보고 사진을 찍어 모았습니다..
결국 나 다 알고 있었다고 터뜨렸고 그 여자에게도 합의서를 보냈어요...
이 둘이 다시 만날까요....?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