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한테 쳐죽이고싶다는남자새키야
내가니보다는 인기엄청많고 엘리트야 건보다녔다고 새키야
난나한테 누구든지 막말하는새키는 싸대기올라가
나를안건드리기만하면돼 이별상처로 더냉정해졌고
익명이라고 말함부로 하지마라 내가 나건드리면
어떤성향 있는지알고
개막말을지껄여? 나화나면 얼마나 무서운여자인데
한심하다 여기서이러고있는게. 난낼부터 업무나 집중해야겠다
한가롭게 글쓸여유없다 낼부터 건보업무다름없는업무
업무하기도 난바쁜여자야 난워커홀릭이니까
그리고 내강력한상대 진지하게 사귀는거 아주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어(확실히 순수하고. 나한테헌신하는거장난아니고
PC방간다구 돈보내주구. 물질적으루나한테선물두엄청주는데
그냥완전 순수그자체. 내가한거같이 헌신적사랑을
내가지금받고있는데. 나아프다고 대신울어주고...
얼굴은 굉장히잘생겼고(전남친증명사진 30대때랑 똑같)
여보어린시절에 만나는느낌같기도하고..그런착각들정도
이런사람이 나에게다가온거. 타이밍기가막혀서
내가이렇게성격이좋았던가. 잘웃었는가. 행복했던가
오히려 내입에서 다소곳하게 교양있구 예의바르게
감사해요 고마워요 이런말이나와
깊게2년만난 그감정보다×50배느껴서 너무신기했어
그래서강력한상대라는거고 그래서여보한테
더늦기전에 오라는말이고
오히려 이사람이 나의 인연일까? 굉장히편하고
안정감있어. 술담배도안하고. 천사같애
몇번더 만나보고 이남자는 사귈지말지 결정해야겠어
그러기전에 오기를
물론 내가 시간이지나면 여보한테 직접갈수두 있지만
확률희박해서 강력한상대가 더끌리면 난 그사람한테로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