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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럽고 치사한 생일

쓰니 |2025.01.31 01:25
조회 5,029 |추천 6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좀 어이없고 서럽기도 하네요
시부모님 생일 당연히 열심히 챙기고있고
결혼하고 3년정도는 멍충이처럼 시누 생일도 챙김..;;

남편 생일이 먼저고 그리고 그 다음달 제가 생일인데요
이번 제 생일
시댁에서는 말한마디 없네요? 제 생일 3일전 만나고
생일날은 통화할 일 있어서 통화까지 했는데
춛하한다 어쩐다 말한마디 없으심

남편 생일은 온식구 만나서 케익불고 밥도 먹었는데요^^

참고로 친정은
남편생일 챙겨주시고 제 생일도 챙겨주시고..
용돈도 매번 두둑히 주시는데
아 빡치네요..

생일 별거 아니지만 이번엔 왤케 짜증나죠
제가 이상한건가요
추천수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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