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닥에 3년 내로 소문이 쫙 다 퍼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5 21:17
조회 1,850 |추천 2
2022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년 동안 한 사람이 소문을 쫙 다냈고 그 사람들은 "내가 살면서 저런 놈을 본 적이 없다."라고 할 겁니다. 부산지하철, 부산 버스, 서면 바닥 완전히 소문을 다 냈죠.
그러면 이 조용하던 사람이 왜 갑자기 다 소문을 냈을까요? 2014년에 수사착수했고 2016년 1월에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추가 됐는데도 정신병자를 만들었는데도 조용하고 순리를 따랐거든요.
그런데 2022년 1월에 갑자기 이때부터 왜 다 알리기 시작했을까요?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조현병에 걸려서?
아마 그 경찰이든 검사든 간에 그 사람은 지금 "뺏고 또 뺏고 또 뺏었는데 마지막 까지 뺐을려고 하다가 그 바른 사람이 "짓금부터 너네는 경찰이 아니다. 경찰이기를 포기한 놈이다. 그 바른 놈이 세상을 생각하는데 한번 눈이 돌면 어떻게 하는지 잘 보면 된다. 지금부터 잘봐라."
하다가 2022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부산경찰청에 신고가 1000통이 들어왔을거다.
예로들어서 무등산 박흥숙씨가 사법고시를 준비하는데 행정기관이 와서 집을 부술려고 하는데 "제발 가난한 우리 터전의 집만큼만은 부수지 말아 달라."했는데 부셨다가 그 박흥숙씨가 사람을 죽어버렸죠?
그러다가 부산도 개작살이 났을거다.
아마 너네 부산경찰청 인지부서나 부산지검 특수부검사와 같이 인정사정 없는 놈들 있지요? 너네 다 죽어야 끝난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이건 못 버티는건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걸 다 버티고 알린거다. 그러니까 부산에는 아예 나올 수 없는 전국에 한명이 나온거다.
이제 그게 뒤집어지니까 너네 사고친 경찰 딸 진짜 왕따 당해서 자살하는거다.
그 사고친 경찰 딸은 "아빠 진짜 저렇게 했어?"라고 물어봐라. 너네 아빠 경찰관인데 살인용의자가 된 느낌 받는다. 집인 서먹서먹해지고 이혼하고 난리난다.
사람들은 뭐라고 하겠습니까? 참 저 사람 맨날 떠든디 히고 하겠지요?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거론했지요?
제 운명에 뭐라고 하는지 아나요?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살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순수한 마음과 사람들과 같이 웃으면서 어울리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 운명가는 이런 말은 진짜 바른 사람한테 하는 말입니다."라고 합니다.
3년동안 그렇게 알리면 지칠만도 하자나요? 그런데도 알리죠? 그 사람 성격이 바른 겁니다. 막 알리는 걸 즐거워 하는 사람 인 겁니다. 입 다 물때 고마워 하지요.
왜 경찰관이 면접을 인위적으로 서울에서 떨어트리고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걸렸는데도 그 때만해도 조용했는데 갑자기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을끼요? 니 수사 중에 또 죄지었다는 거다.
너네는 어떤 짓을 하냐면 예로들어서 변호사 시험 5회를 떨어트리면 그거는 경찰청장도 어떻게 할 수 없고 대통령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심지어 법으로도 해결이 안되고 헌법으로도 해결이안되거든? 너네는 이런 짓을 해놓고 "제가 그 사람 도와준겁니다."이런 소리를 하거든요? 정신병자야?
하기야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려 있는데 눈에 뭐가 들어오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