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순경이 죄 짓다가 낙태를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6 03:22
조회 7,508 |추천 3
오늘 지나가면서 이거 알려주고 가더라구요.
"부산에 여순경이 니랑 하고 나서 순경이 임신을 해서 낙태를 했단다."
이거 알려라고 하데요.
이 정도면 아주 심각한 사건 아닙니까?
저는 이제 허위 정보를 알려줘도 씁니다.^^
그러면 정리를 해봅시다.
1. 여순경이 범죄저지르다가 임신해서 낙태했다.
2. 부산청 경무관 둘째 딸은 사람을 살해했다.(왕따추정-내랑 만나고 나서 헛소문 퍼트려서 왕따 당하고 못 참아서 사람 죽임)(시민이 말함)
3. 치안정감은 사망했다.(지 딸 때문에 사망)(시민이 말함)
4. 청장 딸 범죄 저질렀다.(이건 경찰도 말하고 시민도말함)
야... 어째 이런게 안 터지죠? 시민이 경찰 고위직을 팔아먹는게 아니가 니한테 하도 너무하니까 알려둔거죠. 이거는 비참한거에요. 그 사람은 자식이 있는 이상 이런 거짓말 안 합니다. 사람 죽은 걸로 장난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