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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떠났으나 그 한인사회에서도 개무시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6 23:23
조회 331 |추천 2

이 글은 상대방의 공격을 다 버터보면 나오는 자연스러운 글입니다.

아마 경찰고위직 딸이 사고를 쳐서 그 딸 때문에 물의를 일으켜서 나라를 떠나서 타국에서 생활을 했는데 그 한인사회에서조차 문제의 당사자로 지목되어 개무시를 당했다는 글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 사고쳐놓고 시민들한테는 그런 부탁해놓고 나라 떠나셔서 편하게 사릴려는 그런 마인드는 아주 잘못된 사고방식입니다.

시민들이 나중에 그 사실을 알았을 때 과연 가만히 있을까요?

그게 아니면 그 딸이 사고쳐놓고 해외유학을 보냈는데 그 곳에서 왕따당해서 자살을 했거나 사고를 친 사례가 있겠네요.

왜냐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는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려고 했거든요.

거의 반 죽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집안자체가 다 매장당할 겁니다. 원래 제가 그렇게 되어야 하는건데 그 주동자가 그렇게 됐다는거죠?

잘못을 해놓고 집단을 이뤄서 나쁜 짓을 해서 그렇습니다.

한 사람 똘아이로 만들면 해결된다고 생각했나요? 아주 쉬운 잘못된 망상정책을 펼치시네요.

사람이 글을 잘쓰고 말을 잘한다는 것은 생각이 깊다는 겁니다.

제가 글 하나 쓰면 최소 천명이 글을 읽는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 애를 반 죽일려다가 개작살이 나는가보네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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