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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사형이 선고내릴때 특수부 검사가 느끼는 감정

핵사이다발언 |2025.02.07 04:08
조회 1,535 |추천 5

저는 현 검찰청에 가장 문제가 바로 윤석열 사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윤석열, 한동훈, 송경호 이 사단들.

아마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사형이 선고내려지면 시민들한테 내려지는 의미도 있지만 검찰청에 내려지는 의미가 있습니다.

특수부 너네 검사들.. 반성 없이 수사하면 윤석열 대통령 꼬라지 난다 보면 됩니다. 특히 부산 동부지청 특수부 검사 너네들.

지금 너네 검찰청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인 특수통의 핵심검사가 사형이 선고된다 보면 된다.

그 검찰청에서 검사가 반성을 안하더만 대통령자리까지 꿰 찰려고 하다가 특수부 검사 특징인 "무조건 밀어 붙이는 사고방식"이 결국 정국을 어렵게 했고 너네 특수부 검사의 통 중에 통이 사형선고 내려진다고 보면 됩니다.

예전에는 조직폭력배가 몸통이 잡혀가면 그 조직이 와해됐죠?

너네 검찰청 최고 몸통이 사형선고 내려진다 보면 된다.

특히 부산지검에서 사고친 딸들도 왕따 당한다 보면 된다.

이제 그 40대 후반에서 55세 정도되는 그 수사기관 종사자들의 딸 때문에 그 검사나 경찰의 인간쓰레기 끝판왕을 보게 된다.

그래서 검찰청 특수부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라도 윤석열은 사형이 선고되어야 한다. 많이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거다.

뭔가 느껴지는게 많을거다. 무자비한 공격과 같은 수사는 다 돌아간다고 보면 된다.^^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입혀가면서 수사를 하면 니 사고친 딸 왕따 당해서 사망한다고 보면된다.

지금 부산경찰청 치안정감 급 자녀나 부산지검 차장검사급 자녀가 사망을 했는데 못 받아들이고 있는거다.

아마 검찰청에서는 몸통이 짤린 느낌이 들거다.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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