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을 나무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7 22:57
조회 137 |추천 2
여러분은 제가 짓불도 없는 새끼인데 경무관 집안을 나무라서 혹시 저 새끼가 계층에 대한 이동이 강하고 그 집안에 결혼을 해서라도 계층이동을 노린 사람 같으세요?
그게 아니라 신선한 충격이 오고 아무리 경무관집안이라고 해도 그런 집안이 진짜 필요가 없어서 그럽니다.
우리집이 잘났다는게 아니라 짓불도 없는데 그 집안보다 행복해 보여서 그럽니다.
제가 2024년 8월부터 봐왔던 사람이 진짜 솔직하게 말해서 얼굴만 봤는데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런 집안에는 사고가 분명히 많이 터질텐데 라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 거짓말이 아니고 그렇게 집단을 이루시고 그 경찰끼리 어울리셔도 저는 신경을 안쓰구요. 저한테 욕을 하셔도 뭐라 안합니다. 저는 저만의 행복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작은 것에도 즐거워 하고 행복해 할 줄 압니다.
당신들은 "저 새끼 욕심이 끝도 없다."라고 하시는데 그는 작은 것에 만족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겁니다.
10년을 버틸러면 작은 것에 만족하고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승화시키는 능력이 없으면 죽어도 못 버팁니다.
이 사람은 천성이 긍정적인 사람인 겁니다. 이거는 어릴 때 부터 많은 사랑을 받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그 짓불도 없는데 경무관 집안을 나무란다도 하셔도 저 진짜 신경도 안 씁니다.
아마 한 사람의 작전이 너무 못되서 그럴겁니다. 아마 이래됐을 겁니다. 얘 이걸 다 버텼는데 그래도 웃네. 하는데 그것도 열받아서 때려 팬겁니다. 다시 말해서 "여기서 더 때려패면 인권침해고 우리 잡혀간다."는거 아는데 승부 본 겁니다.
아주 성질이 못 된 겁니다.
지금 이런 상황이 된다 보시면 됩니다.
1. 얘 이거 진짜 강아지다. 이런 쓰레기 새끼가 없다.
2. 결국 애 왕따 당한다. 그런데 그는 밝고 성격도 좋고 바른 길로 간다. 결국 유명해진다. 혼자지내는 게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다. 스스로가 즐길줄 안다.
3. 결국 일부가 얘 아무래도 이런 애 아닌거 같은데. 한번 용기내서 지내볼까? 그런데 전혀 그런 애가 아니다. 덮어 씌여져 있다.
4. 결국 그 일부가 세상에 다 알린다.
5. 그렇게 했던 사람 못 버티고 자살한다.
진짜 그 경무관이든 치안정감이든 필요 없습니다.
욕심이 믾은 사람이 아니라 상대방이 죄를 짓고 무책임한 짓을 했겠죠.
5번 보십시오.
어느 헬스장에 찾아와서 여자가 알려줍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이게 바로 5번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얘 한테 그렇게 멋져보이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