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비상계엄령 선포할 때 실룩거리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9 23:48
조회 589 |추천 4
어느 기자 한 명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할 때 실룩거리는 장면을 기사로 냈지요? 그런데 그 기자는 이 장면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지요? 정상적인 사람은 이해 못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내 성질대로 못하는거 내 성질대로 한다는 것에 기뻐하는 장면입니다. 아마 정책을 펼치면서 용산 청와대가 많은 압박을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 특수부 검사의 특징이 내려놓은 방법을 모르고 막 결론을 짓고 전투적으로 내몰아치는 성격이 있거든요. 시민들이 주장을 하는데도 내려놓지 않고 의료개혁에만 매진하거든요. 여기서 계속 구렁텅이로 가는 압박을 느끼게 되는데 여기서 비상계엄령을 선포하면서 자신이 뜻대로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하는 웃음이 나오는 겁니다.
좀 솔직하게 말하면 이거랑 똑같습니다.(고인에 대해서 사자명예훼손을 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전라도에 박대성이라는 사람이 어느 지나가는 여고생을 한 사람 죽었는데 그 사람이 묻지마 살인을 했는데 살인을 하고 나서 웃거든요. 그런데 일반 사람은 사람을 죽이면 겁이 나서 그 자리에서 울어버리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박대성이라는 사람은 그날 사람을 한명 죽여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겁니다. 엄청난 압박에서 나온 살인인 겁니다. 그 사람은 이제 사람 한 명 죽였기 때문에 세상에 복수를 한 것이고 내하나 안 나오면 된다 이 생각하거든요.
비슷한 사례가 바로 정유정 살인입니다. 정유정이 사람을 살해했는데 그날 케리어를 끄는데 거의 조증환자처럼 기분 좋게 걸어 가거든요. 그게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거든요.
대통령의 비상계엄령때 실룩거리는 걸 너는 지금 살인마의 웃음에 비유했나? 라고 하실거죠? 저는 분명히 말하지만 그 감정은 똑같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도 비상계엄령을 통해서 내란죄의 핵심수괴로 범죄를 저질렀죠? 거의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거든요.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 정도의 기분을 못 느꼈겠나요? 예.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 정도로 천사이고 마음씨가 천사이고 그 정도로 긍정적인 사람이고 인내가 강한 사람인 겁니다. 지금 부산에 이 수사 작전주동자 무기징역입니다.
지금 부산에 수사 주동자는 부산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작전을했기 때문에 자신이 못 나온다는 건 잘 압니다. 피해배상액만 100억이 넘을 겁니다.
그 100억을 부산경찰청에서 어떤 명목으로 갚을지 궁금하군요.
그 승부 본 경찰관도 집에 자식이 있겠죠? 네. 맞습니다. 그 성격을 아들과 딸이 못 버텨서 죄를 지었는데 그걸 내 탓 안하고 남 탓한겁니다. 그 승부 본 경찰관은 맨날 신고가 들어오니 많은 압박을 받았을 겁니다.
다시 돌아가서 대통령은 그 특수부검사의 특징인 결론 지으면 밀어붙이는 그런 방식으로 정책을 하면 안된다는 걸 잘 보여주는 교훈입니다. 정무적 감각은 아닌거지요. 시민들이 경고하고 했는데 그걸 치밀하게 기술로 막았지만 구멍이 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