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완전 다 니 이야기야."라고 어느 여자가 알려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10 18:58
조회 416 |추천 1
어떤 20대 초반 여자가 잠시 마주쳤는데 웃으면서 알려줍니다. 막 진짜 좋아하는 표정입니다.
"부산에 완전 전부 니 이야기만 한다."라고 알려줍니다.
네. 맞습니다. TV에 얼굴한번 안 나왔는데 그 정도로 유명하면 재산이 최소 수백억이 되어야 정상입니다.
당신은 진짜 말도 안되는 승부를 보신 겁니다. 다시 말해서 버틸 수 없는 승부를 보셨는데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걸 다 버텼고 3년동안 세상에 쪽팔림 없이 알렸던 겁니다.
그런데 그 3년 사이에 그 사람이 그렇게 유명해졌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지경이 되고 전부 니 이야기만 할 정도가 된 겁니다.
그래요. 운명에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그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들과 같이 웃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고 이거는 진짜 바른 사람 한테 하는 소리입니다."라고 했지요.
그러니까 3년동안 지치지도 않지요.
그런데 당신 딸한테 이제 그렇게 해보라니까 버티나요? 못 버티고 죽지요?
당신이 그게 무자비한 공격인 겁니다. 좀 생각 좀 해보고 하세요. 아마 최근에 치안정감 딸이 사망한 이유가 쟤 사연이 진짜 다 알려져서 그런거 같거든요. 전부 다 니 이야기만 하는데 그 치안정감 딸을 괴롭히지 않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