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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많은 개가 더 많이 짖듯이

oo |2025.02.10 19:37
조회 1,023 |추천 6

실상 별 거 없는 애들이
자존감이 낮아서인지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고
정치질 하면서
텃세부리고 자기 입맛에 맞도록 사람들 조종하고 그러더라

내가 다니는 곳도
키도 난쟁이 수준으로 작아서 볼품없고
얼굴도 다 뜯어고쳐서 이물감 드는 애 있는데
이쁘다고 어려보인다고 빨아주는 거 보면
비위가 좋은 거 같음 인간들이
사실은 사람들이 다 안좋아하고 얘가 나가길 바라면서도
앞에서는 띄워줌 ㅋ
자기가 타겟 될까봐

얘 뭐가 무서운지 얘 비위맞추느라 간신짓거리 하는
시녀들이랑
사람 하나 타겟 잡아서 조리돌림하고 가관임

이런 애들은 나이 쳐먹어도 나잇값 못하고
평생 양로원 가서도 저 지랄할 듯ㅋㅋ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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