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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검장의 헛소리 발언에 대한 제언

핵사이다발언 |2025.02.13 03:16
조회 54 |추천 3

우리 춘천지검장이 헌법재판소를 비판하고 3분의 발언을 주지 않고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비판을 하셨는데요.

진짜 반 쯤 죽어야 정신차립니다.

혹시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분은 피의자 조사할 때 그런 투명한 절차를 지켰을까요?

그 춘천 지검장이라는 사람이 현직 대통령이 왜 내란죄를 저지른 근본적인 원인조차 모르는 거 같아요.

윤석열 검사가 신정아씨 수사를 하는데 그 피의자가 겁을 먹어서 그 검사실에서 오줌을 쌌는데 그게 합법적인 절차인가요?

검사가 검사를 모르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 아닌가요?

저 특수부 검사가 국민들 말은 안듣고 주구장창 "의료개혁"만 외치고 그래도 무시하고 의료개혁 외치고 그 특수부 검사처럼 결론 짓고 밀어 붙이고 꼭 한 사람이 죽어야만 끝나는 그런 수사가 나라 망하게 한 겁니다.

대통령이 검찰생활만 수십년을 했는데 안식년 없이 갑자기 대통령에 당선되더만 그 특수부 검사 때 나오는 그 습성을 못 버리고 타협을 못해서 벌어진 일입니다.

검찰이 검찰을 모르나?!!

나는 부산에서 경찰과 검찰수사를 보고나서 아주 무자비한 놈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러니까 딸이 죄를 지어도 남 탓을 하지? 라고 하는데요?

부산에 와서 왜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게 합법적인 절차일까?

선택적 정의다. 저런 검사가 지 딸이 사고치면 반성 안하고 끝까지 자기 주장만 할 사람이다.

춘천지검장님. 지금 윤석열 대통령은 자기가 검사시절 피의자들에게 함부로 했던 그 생각에 많이 잠기고 자기가 부당한 느낌도 받습니다.

대통령이 형이 선고되고 교도소 생활을 하면 많은 걸 느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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