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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저지와 부산경찰의 불법행동

핵사이다발언 |2025.02.13 20:58
조회 60 |추천 2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에 대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 계속 저지하고 탄핵안을 제기한 건 사실 합법적이었다. 그러나 사실 조금 무리한 양상이 있었지만 그건 사실 국민들의 뜻이었다. 국민들은 사실 그 전부터 절규의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이 합법적인 방안에 대해서 불법적인 행동을 한 사람이 바로 현직 대통령인거다.

그러면 부산 사건에 대해서 알아보자.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경찰수사에 대해서 자신도 잘못을 반성했지만 사실은 이미 알았을 때 경찰 내부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상태였다. 그런데 부산경찰은 무리한 수사를 한 것이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합리적인 사람이었다. 얘도 경찰관의 수사를 경험하면서 "이거는 합법적인게 맞다. 내가 감내해야 한다."라는 것을 못 느낀게 아니다. 그런데 도가 지나치다. 가끔 이건 불법적인 행동인데 이건 상대방이 한 행동인데 자신은 그 행동을 했지만 상대방에게 심각한 상해를 입히는 상황이 오는거다.

그러나 결국 그걸 다 감내했는데 더 무리한 수사를 강행힌거다. 심지어 내부에서는 "이러다가 사람 죽을 수도 있다."라는 소리가 분명히 했을거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렸는데 이게 마지막 면접이었고 더 이상의 기회는 없었다. 그러고 나서 애는 충격에 빠져서 원래 있는 정신병에서 다른 정신병이 추가된 상태였다. 그래놓고 "저희가 언제요?"라고 하는 것은 불법인거다.

대통령의 불법은 합법적인 행위에 대한 저항으로 불법을 저질렀지만 이 부산 사건은 불법적인 수사에 합법적인 대응은 허울뿐이고 그래서 불법적인 저항이 맞이한 것인데 그게 또 합리적으로 막는 대안이었다. 부산 사건은 지금 사건이 막혀버린거다. 어쩌면 처음부터 못 잡는거 일수도 있다.

분명히 말씀드린다.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진짜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다. 참고로 분명히 말씀드리는거는 무조건 주장만을 한게 아니라 맞고 안맞고를 확실하게 판단하고 합리적인 대응방법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소리 지르면 불법이다.

그러면 부산경찰의 태도? 우리가 불법을 저지르면서도 잡겠다는 의도다. 거의 사이코패스다. 그러니까 부산경찰청 내부에 내분 사태가 벌어지는거다. 그러니까 중간에 사람이 죽는 사람이 생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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