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회사생활
+ 톡 채널 보기
2015년 12월에 면접 떨어트린거 공문서에 적혀 있어요.
핵사이다발언
|
2025.02.14 15:23
조회
2,647
|
추천
1
톡 공유하기
댓글
2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부산경찰관님. 당신들 2015년 12월에 면접 떨어트리시고 정신병만드신거 경찰심문조서에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예 부정 자체가 불가능하니까 인정하세요.
공문서를 부정할 수는 없자나요?
국가기록원에 영원히 남겨져 있을 겁니다.
당신이 부정하시면 끝날 줄 알았나요?
그리고 애 조직스토킹 하시고 조사하시려고 했나요?
잡혀가셔야죠.
이제 구속될 사람이 많네요?
당신들 부정하시면 이제 재판 가서도 알립니다.
검찰에서 다시 불러주기를 바랄게요.~~~~~^^ 진짜 이거 인생을 걸고 진심입니다.
집에 자식 그렇게 키우시면 자녀 죄 짓습니다.
그러니까 왜 그런 경찰관이 무책임한 짓을 하시나요? 책임졌으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
경찰관이 조사 중에 잘못한게 있다.
1. 죄명을 언급 안해줬다.
2. 진술거부권 고지 안했다. 그런데 "예"라고 쓰라고 했다.
3. 변호인 선임권리 언급 안했다
형사소송법 제 244조 3항을 위반했다.
헌법 제 12조 2항 위반했다.
그 공문서 효력 없다.
추천
추천수
1
반대
반대수
5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2
댓글쓰기
회사생활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회사생활]
[조언부탁해]
[직장인]
2월 14일 베스트글 목록보기
태그
부정
공문서
립니
면접
선임권리
사회복지사2급
액취증수술병원
회사생활
베스트
남편 상사의 집초대
댓글
6
여왕벌 관련글
댓글
1
어린집차량 실수아닌실수
댓글
0
사실 그 부모까지 전부 다 버리고 그 남자를 선택한 이유
댓글
0
당신 이제 살아남을 가능성이 전혀 없는 이유
댓글
0
더보기
명예의 전당
어린이날 행사 문신 학부모 ㅁㅊ
문신도 문신인데 슬리퍼는 ㅆㅋㅋㅋㅋ
댓글
162
ㅁㅊ 환연4 민경이랑 퀸승용이랑 사귄대
추측 뜰 때마다 구라인 줄 알앗던사람…
댓글
291
놀이동산 매직패스 폐지요구 진심?
돈 더 쓰면 편해지고, 안 쓰면 기다려야 하는걸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게 교육에 안좋다고 폐지요구한 부모솔직히 오히려 애들한테 왜 돈벌어...
댓글
153
만나이 처쓰라고
댓글
93
가족사진 동탄 스튜디오 천만원 사기당했습니다..
이 글을 최대한 많은 곳에 캡처하여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공익의 목적이며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올리...
댓글
87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어린이날 행사 문신 학부모 ㅁㅊ
추천
473
놀이동산 매직패스 폐지요구 진심?
추천
373
여자가 남자 죽이면 온 나라가 난리를 치는데
추천
288
하이브, '아일릿 비방' 유튜버에 패소
추천
226
가족사진 동탄 스튜디오 천만원 사기당했습니다..
추천
203
댓글 많은 톡
장원영과 뷔의 연애 티내는 노력들 모음
댓글
402
ㅁㅊ 환연4 민경이랑 퀸승용이랑 사귄대
댓글
291
어린이날 행사 문신 학부모 ㅁㅊ
댓글
162
놀이동산 매직패스 폐지요구 진심?
댓글
153
만나이 처쓰라고
댓글
93
새로운 베플
베플
경험해본사람만 알듯..진짜 거슬리는데ㅜㅜ
비염직원 고통
댓글
19
베플
나 비염 환잔데 큼큼 안거려요. 코 푸느라 정신 없지, 그러다 심하면 코밑이 다 헐어서 막 딱지 앉고 그래서 화장지로 양쪽 틀어막고 있어..
비염직원 고통
댓글
19
베플
네 신고합시다. 글로만봐도 토나와요
위생개념 없는 반찬가게 퇴사 이야기
댓글
14
베플
님이 너무 잘나셔서 님 보다 못난 기존 직원들이 쫌 부담스러웠나봄. 님은 그런데 알바로 계실 분이 아님. 딱 중간관리자 하면 진짜 잘 할..
위생개념 없는 반찬가게 퇴사 이야기
댓글
14
베플
자신의 한계에 다달았다고 생각할때가 발전의 기회임. 거기서 포기하면 한계에 부딫혀 끝나는거고. 그걸 이겨내서 발전하면 한계를 뚫고 도..
부족한 영어실력 때문에 고민
댓글
16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
전체 공감 수
390
2
8년간 친딸 수백회 성폭행한 '인면수심' 50대, 2심도 징역 20년
전체 공감 수
358
3
"편하다더니 뒤축이 너덜"…르무통, 새제품 교환 AS 돌연 종료
전체 공감 수
206
4
아시아 큰손 몰린 '한국산 항공유'…"제발 팔아달라" 치솟는 몸값
전체 공감 수
197
5
한탄강에서 태어난 바이러스, 남대서양 크루즈선까지 덮쳤다
전체 공감 수
180
6
"2억? 이젠 27억 냅니다"…다주택자, 매도차익 절반 이상 세금으로
전체 공감 수
159
7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전체 공감 수
156
8
삼성전자 총파업 전 '막판 협상'…비메모리 성과급 '3.6억' vs '1억 미만'
전체 공감 수
126
9
"대체 누구 아빠야?"…어린이날 행사장에 등장한 '문신男'
전체 공감 수
105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전체 공감 수
96
11
"17억 빌려 23억 풀매수" SK하닉에 '올인'…계좌 공개한 공무원
전체 공감 수
92
12
"억울합니다" 절망의 마지막 목소리…경비원 죽음 부른 입주민 '갑질'[뉴스속오늘]
전체 공감 수
83
13
103억원어치 코인 팔아 집 산 30대…연령대 중 최대
전체 공감 수
79
14
"성과급 전직원에 나눠줘야지, 왜 반도체가 다 먹나"…삼전 노조 내분 심화
전체 공감 수
79
15
경찰, 안동시 공무원 78명 송치…'초과근무수당 부정 수령' 혐의
전체 공감 수
74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하체 튼튼하고, 배 안 나왔어요"…5060 소개팅 '인기 폭발'
조응천, 양향자 직격…"추미애 어깨 주무르던 손으로 못 이겨"
운동간다던 30대 무등산서 조난됐다 구조…생수로만 5일 버텨
"리뷰에 '이 말' 있으면 걸러야"…'평점 4.9' 맛집인데 실망하는 이유
"단 음료 당장 끊으세요" 전문의가 말하는 암 위험성
말다툼하다 책상 뒤엎었지만…대법 "놀라게 했다고 폭행 아냐"
"감기 걸린 아이, 유치원 보내면 '맘충'?" 워킹맘 토로…등원 기준은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