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앞으로 부산경찰 미행시 가족이 나오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2.15 05:20
조회 1,084 |추천 3

앞으로 너네 내 미행할 때 가족들 다 나오게 해라. 니 딸이면 내 얼굴 보고 기억하고 사고 안치고 좋겠다. 이게 너네 부모의 마음이거든? 좋다. 그렇게 하자. 단 잘들어라.

자 지금부터 너네 째러 볼 때 너네 가족 심장에 대못박게 해서 가정불화 일으키게 한다.

왜냐면 사람이 경고를 하거든? 그런데 니는 무시를 해. 꼭 폭력사태가 나게 만들거든?

그러면 네내 가족 나오게 해서 니가 째려보는 걸 너네 자녀가 보게 해라. 잘들어. 너네 집에 칼부림난다.

아마 그거 보면 "와... 내 아빠가 경찰인데 진짜 이러는 줄 몰랐다. 야 니 아빠 맞나?"한다. 지금 이 말한 사람이 분명히 있거든? 나도 알거든? 얘 누군지?

꼭 그렇게 해라. 니 딸이 그렇게 소중하면 내 얼굴 기억해서 사고 안치면 되는거고 대신 나와서 째려보면 너네집 자동 칼부림 나게한다. 나는 분명히 집안에 가정불화 겪게 된다고 생각한다.

너네는 지금 부산이 박살이 나는데 너네 경찰이 내가 경찰이면 모든지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서 대신 너네 자녀는 니가 그러는지 모르거든?

꼭 그렇게 하자. 지금 너네는 경찰이 아니다. 내가 행안부 장관이면 너네 소몰이 하드시 죽이고 팬다.

너네 제주항공 사고 때 그 가족협회장이 나설 때 딸에게 아빠 사기꾼이고 욕하고 하면서 울고 그랬지?

그 정도로 개취급 당한다. 너네는 경고를 해도 안되네.^^

다음에 째려볼려면 그 부모가 사고친 딸의 부모면 그 딸도 같이 나온나. 진짜 얼굴 기억하거든? 그 딸과 같이 상기시켜볼게. 내 예상이 정확하다고 느껴질거다. 니 딸 행동은 파악이 이미 된 상태다. 같이 나오라고 했다.

그렇게 안하면 이제 다른 애 피해보면 너네 반 죽는다고 보면된다.
추천수3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