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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사고방식이 진짜 사이코패스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16 00:15
조회 806 |추천 1

그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지금 수사진 한 사람이 사고방식이 이렇습니다. 그런 사고 방식에 부산이 3년동안 초토화가 된거 같거든요.

이거 이해 한번 해보세요. 시민들 다 터집니다. 저한테 하는 짓입니다.

미성년자 : "저 오빠 때문에 정신병 걸렸어요."
나 : 그래? 죄지었으면 정신병 약 쯤 먹는게 어때서?
미성년자 : 저한테 상해를 입히셨자나요.
나 : 너 죄 많이 지었지? 죄 지었으면 약이나 쳐 먹어라.
미성년자 : 상해를 입히신거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 없어요?
나 : 웃기지 말고 1mg처먹고 안되면 2mg 처먹고 그래도 안되면 3mg처먹고 안되면 정신병원에 입원해라. 나는 내할거 한다.
미성년자 : 그러면 저 그냥 죽을게요.
나 : 죄지은 년이 말이 많네. 그냥 죽을려면 죽어라. 니 하나 죽는다고 이 세상 변하지 않아.
나 : 너네 경찰 아빠 내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고 똑같이 "우리가 언제요?"라고 했고 니가 똑같이 당한거다. 이제 억울해? 너네 아빠 경찰 아니야? 너네 동료끼리 서로 모르는 척 하다가 니가 그래된거다.

미성년자 결국 자살했다. 이 미성년자가 자살을 했다면 경찰관이 나한테 한 죄는 살인죄다. 수사 중에 살인죄 저지른거다.

지금 부산경찰관 또는 부산지검 검사 중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저는 이런 생각 안 합니다.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자녀가 죄를 안 짓겠나요? 자녀가 죄 짓고 나서도 법기술만 쓰면서 잘못 없다고 하죠.

내가 볼 때 너네 경찰 사고방식은 도저히 정상이 아니다. 진짜 소몰이로 내몰면서 쳐 맞아야 한다. 내가 피해망상이 아니라 니를 경험하고 나면 하는 소리다.^^ 너 혹시 자녀 죄 지었지?
니 딸 그렇게 키워서 죄 지은거다.

지금 저는 저런 생각 자체를 안 합니다. 상대방이 경험한 걸 사실대로 쓰는거죠.

저런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을 상대로 버티니 전국에서 유일한 한 사람이 부산에서 나왔습니다. 못 버티는 거 버텨라고 해놓고 그것도 못 버티나 하는데 이제 뒤집어 져서 자신이 그걸 저티니 자살해버리는거죠.

지금 이 작전에 중간에 사람이 많이 죽은거다. 쟤가 예전부터 사람이 계속 죽는거 같다. 심지어 어느 전직 경찰관이 와서 "니가 만난 여자가 계속 죽는다."라고 까지 알려줬는데 사실이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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