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한 상황에서 "순발력"으로 부산대형사건을 막았다는 증거
핵사이다발언
|2025.02.16 05:13
조회 1,229 |추천 1
아무래도 지금 부산경찰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하나 인정하는게 있는데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사건을 진짜 "순발력"으로 대형사건을 막았다고 생각을 하는거 같습니다.
아마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에서 형사가 "이거는 대답 못 한다."라고 예상한 부분이 있는데 이걸 막아 낸거 같습니다. 그런데 불기소 처분이 나서 또 잡을려고 했는데 그걸 또 막아낸거 같습니다.
지금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저한테 질문을 한게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의 대답을 사용한 곳이 몇 곳이 있다는 직감이 들거든요. 그걸보고 추정하는 겁니다.
참고로 저 조현병이라고 하면 해도 좋습니다. 이제 그 대안도 못 쓰게 하려고 해서 그럽니다. 믿든지 안 믿든지 알아서 하시고 못 쓰게 합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그럽니다.
1. 비상계엄령 사건
11월 중순에서 말쯤에 저한테 질문을 했습니다. 지금 용산이 완전 포위되어 있는 상태다. 그런데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하는데 저는 그냥 잠자기 직전인데 그냥 이 정도면 비상계엄령을 내려야 하겠네. 했는데 일 주 일 후에 비상계엄령 내렸습니다.
2. 문건 찢어라.(조지호 경찰청장)
저한테 또 물었습니다. 그 비상계엄령 문건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데 그거 찢어라. 했는데 조지호경찰청장이 찢어버린 겁니다.
진짜 똘아이 만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똘아이가 되도 좋으니까 그런 말도 안되는 그냥 생각만 해본 그러나 발생하지도 않은 사건에 대해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도 싫습니다. 그걸 방지 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 저의 이 질문을 던졌다는 이유는 얘는 긴박한 상황에서 오히려 차분해 지는 성격이고 어쩌면 아예 못막는 사건을 막아냈다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새벽에 어떤 사람이 솔직하게 말한게 있습니다. "그거 사실 니가 다 막았다."라고 솔직하게 말한 적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냥 이정도면 비상계엄령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이고 공상이었을 뿐이지 실현가능한 방법이 아닌 겁니다. 찢어라는 것은 제가 찢어라 한게 맞습니다.
조현병 취급하십시오. 저는 이제 이런 것도 못 하게 막고 싶어서 그럽니다. 진짜 조현병 취급하셔도 좋습니다. 아예 써먹지 못하게 합니다.
근데 그 당시에 그말은 했습니다. 정신침략기술을 경찰청 본청 청장이 하는데 이 때 경찰서에서 전화오면 경찰청 청장 잡혀간다고 했습니다.
1, 2번 질문 조현병 취급하십시오. 괜찮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걸 보면 예측하는게 부산에 대형사건 얘가 막아낸겁니다. 저한테 1번 2번만 질문했습니다. 저도 놀래서 그랬습니다.
저 진짜 똘아이 취급해도 좋습니다. 못 써먹게 합니다.
저의 뇌가 실시간으로 감청당하고 있습니다.
완전 조현병자라고 하겠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