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살 돈도 없으면서 자식 낳았다고
저렇게 살기 싫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농담인양 얘기했는데 기분은 나쁜;;;
명품백이 많지눈 않고 있긴 하지만
꾸밀일이 많이 줄어드니 사실 가벼운 가방
들고 다니긴 하죠
꾸미는것도 귀찮고 꾸안꾸처럼 하고 다니니깐.....
사치를 하고 살아야만 자식을 낳을 권리가 있는건가요;;;
사치를 굳이 안하고 싶어도 애들 데리고 다닐때
고야드같은 기저귀가방 갖고 다녀야하는지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