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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가 명품가방 안매고 다니면 불쌍한건가요..

ㅇㅇ |2025.02.16 19:57
조회 33,282 |추천 5
명품백 살 돈도 없으면서 자식 낳았다고

저렇게 살기 싫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농담인양 얘기했는데 기분은 나쁜;;;

명품백이 많지눈 않고 있긴 하지만

꾸밀일이 많이 줄어드니 사실 가벼운 가방

들고 다니긴 하죠

꾸미는것도 귀찮고 꾸안꾸처럼 하고 다니니깐.....

사치를 하고 살아야만 자식을 낳을 권리가 있는건가요;;;

사치를 굳이 안하고 싶어도 애들 데리고 다닐때

고야드같은 기저귀가방 갖고 다녀야하는지요. ㅠㅜ



추천수5
반대수90
베플ㅇㅇ|2025.02.16 20:19
명품을 살게 아니고 그런 ㅂㅅ들을 끊으세요.
베플ㅇㅇ|2025.02.17 00:06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명품백 타령 진짜 지겹네ㅋㅋㅋㅋ 뭐 명품백 하나 없어도 잘 산다는 개념녀 소릴 듣고 싶은 거에요?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비정상이라는 거 뻔히 알면서 굳이 이런 데다 글 올리는 이유가 뭐에요?
베플ㅇㅇ|2025.02.17 03:21
어우 지겨워 아줌마 그렇게 자존감낮고 남말에 일희일비하면서 대체 애는 어떻게키워요? 아줌마들보면 애 낳으면 자존감이 다 박살나는건지 하나같이 자기들은 먹고살만하고 가난한 건 아니고 명품가방도 있고 혹은 명품가방 살 여유는 되나 필요성을 못 느껴서 or 관심이 없어서 or 가방에 몇백쓰기는 아까워서 없다 아니면 있어도 애낳고나니 편한것만 찾다보니 에코백만 들고다녔다 맨날 똑같은 레퍼토리 ㅋㅋㅋㅋㅋㅋㅋ 쓰니 얼굴에서 힘듦이 보이고 머리 피부 표정이 칙칙하고 어두우면 샤넬백을 들어도 어우 저렇게 살기싫다 힘들어보인다가 되는거에요 뭔 가방탓이야 아줌마들 진짜 진절머리나게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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