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A B 셋다 직장생활하다 친구 A가 가게내서하는데 진짜 고생많이하더라고 쉬는날도없이 그래서 나랑 B가 쉬는날 가서 몇시간 도와주고끝나면 A가 한우사주고 그랬어
A 일년간 고생고생하더니 궤도에올라서 장사잘되는데 B가 나테 계속 A흉을봄 그만하라고 정색하니 내앞에선 A흉 안보는데 지난주말 같이 술마시다가 B가 아 나도 가게나할껄 빈정거리는투로 말해서 분위기 싸해졌어
A가 그럼 너도해 하니 B가 내가돈이어딨어 너 말이이상하다 이제잘나간다 이거야? 작년이랑 많이달라진거알지?
여기서 A 폭발함
B가 A를 여러사람한테 흉봐서 A귀에들어갔었나봐 난 몰랐는데 여튼 랩배틀하듯 둘이 엄청싸움
솔직히 B 이해안가서
야 뭔 되도않는소리를해 A잘되면 좋은거지 말이 과했어 이랬더니 나한테도 화냄
아니 친구가 잘되면 좋은거아님? A가 잘되고나선 만날때마다 거의사는데 더잘되서 나중에 프랜차이즈하면 친구찬스로 매장하나 겟할수도있고 좋은게좋은거지 그걸왜 질투하고 화내는거야
진짜 이해가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