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름 끼치고 너무 충격적 이라 용서가 안됨.
문프 문프 운운 하는 여기 아줌마들이나 아줌마들 자식들도 저렇게 꼭 끌려가보기를.ㅋ
상상의 나래를 조금 더 펼치면어느날 갑자기 여기 아줌마들 이나 아줌마들 자식들이 갑자기 북한공민증이 있는 북한 주민이 되어 있는거야. 그리고 강제로 북송될수도 있는 일임.ㅋ
저 청년이 갑자기 16명을 죽인 살인마가 됐듯이 여기아줌마들도 어느날 갑자기 북한 공민증이 있는 주민이되어 있을수도 있는 것이고 북한 주민을 북한으로 보낸다는 핑계로 저렇게 넘겨질수도 있는 것 아닐까?ㅋㅋ
현실은 영화보다 더할수 있다는 것. 실제로도 그렇고
文정부 또 거짓말?…강제북송 검역관들 "어선에 페인트 덧칠 없었다" | Save Internet 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