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사회생활 1년차에 접어든 사람입니다!
제가 아직 사회생활 경험이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이게 그 젊은 꼰대인지 모르겠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선배님에,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반말을 하는 건 그렇게 기분 나쁘지도 않고 괜찮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선배이지만 나이가 어리신 분이 이름 막 부르면서 이거 나 대신 해라 이거 이렇게 하지 마라 이렇게 하시는 분과, 저보다 후배이지만 나이가 많으신 분이 마찬가지로 제 이름을 막 부르면서 이거 내가 더 잘하니 대신 해라, 아니면 이것 좀 해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선배님, 아니면 ㅇㅇ씨 이렇게 불러드리면서 꼬박꼬박 존댓말 쓰는데 제가 너무 구시대적인건지 고민도 되고요ㅠㅠ
많은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