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 환자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 있는데,
그건 곧 암이 정복된다는 사실이야.
생쥐에게 1CM 크기 이하의 암세포를 이식하자.
암세포가 면역세포에 의해서 사멸하게 되었어.
그런데 1CM 크기 이상의 암세포를 이식하면 암세포를 면역세포가 제거되지 않는거야.
그 이유는 암세포가 1CM 크기가 되면 산소 소비량이 높아지면서, 혈관내 산소 농도가 낮아지고,
그러면서 유사성장인자와 혈관내피성장인자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접근이 차단했던거지.
그런데 운동을 해서 혈류량을 증가시키자 혈관내 충분하게 산소가 공급되니닌깐,
유사성장인자와 혈관 내피성장인자의 분비량이 줄면서,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닿는거지.
암세포에 림프구 B세포가 닿아, 형질세포가 되어, 항체를 생성하고,
항체와 T세포가 결합해 암세포를 제거한거야.
이 생쥐에게 신생혈관 억제제와 혈관 확장제를 투입하고, 고압 챔버 안에 넣어, 혈중 산소농도를 높이고,
운동을 시키자 암세포가 눈 녹듯이 전부 녹아내리는거지.
4기 말기암 환자의 경우, 1회 치료비용이 수십억원에 달하는 치료방법을 무료로 할수있는 방법이 있는데,
신생혈관억제제를 섭취하면서, 스쿼트 운동을 하는거야.
스쿼트는 혈류량을 높여주는 가장 좋은 운동인데,
신생 혈관 억제제인 로즈마린산을 의미있게 섭취해주고, 스쿼트를 해주는거지.
최대로 앉아있다가, 최대로 일어서는거야.
이 과정에서 피가 발 끝에서 머리까지 활발하게 돌게 되는데,
이때 암세포 혈관에 산소가 공급되고 면역세포와 암세포에 닿아 암세포가 제거 되기 시작하는거야.
스쿼트는 10회 X10회를 하루에 3번씩 하고, 걷기 운동을 많이 하면 돼.
암 환자들은 병실에서 누워있으면 안되고 자가 면역 치료제를 맞고 스쿼트를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