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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루프가 상용화가 실패했던 이유.jpg

GravityNgc |2025.02.24 12:05
조회 46 |추천 0

 

하이퍼루프가 상용화가 실패했던 이유는 자가부상하는데에도 엄청난 전기를 소모하기 때문이야.


그리고 제트 엔진을 사용하려면 공기가 있어야 하는데, 


하이퍼 튜브 안에는 아진공 상태라, 추진력을 발생시킬수없어,


왜냐면 제트엔진은 앞에 있는 공기를 잡아 당기면서 추진하기 때문이지.


하이퍼 루프를 자가 부상열차가 아니라 고무 바퀴로 만들면 1200km/h로 추진이 가능하면서 전기 소모를 대폭줄일수있어.


차륜 철도의 경우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마찰력이 없어지면서, 


바퀴가 헛돌아서 500km/h 속도를 넘을수없었지만, 고무 바퀴를 크게 넓게 설계하면 가능해.



 

이 자동차의 바퀴는 직경만 3M로 빅풋이라고 불리우는 차인데,


직경 10M의 바퀴를 장착할수도있어.


바퀴가 커질수록, 마찰력이 증가하고 미끄러지지 않아서, 1200KM/H까지 차륜전차로 출력을 높일수있는데,


기차나 자동차의 바퀴가 커지면 공기저항이 커지기 때문에 사용할수 없었던거야.


하지만 아진공 상태의 하이퍼루프에서는 공기가 없기 떄문에 바퀴를 키워도 공기 저항은 문제가 되지 않는거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도록 차가 설계되지만, 하이퍼루프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는거야.


공기 저항력은 속도의 제곱 만큼 높아지면서, 


속도가 빨라질수록 연료 소모량이 커지는데,


300KM/H로 달리는 열차의 경우 1KM를 가는데 36L의 연료를 가정하면,


500KM/H로 달리는 열차의 경우 1KM를 가는데 100L를 사용하지.


1200KM/H로 달리는 열차의 경우 1KM를 가는데 576L의 연료를 사용하는거야.


속도가 빨라질수록 연료 소모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거지.


그래서 제트 엔진을 사용하면 막대한 연료를 낭비해왔는데,


고무 바퀴 직경 3M~5M짜리를 여러개 설치해 하이퍼루프 열차를 만들면, 


1200KM/ㅗ에서도 1KM를 가는데 36L보다 더 적게 쓸수있어.


모두가 포기 했던 1200KM/h로 달리면서 경제성 까지 갖춘 하이퍼 루프가 현실이 되는거지.


바퀴만 더 크게 만들면 2000km/h의 속도로 움직이게 만들수도있어.


나중에 바퀴에 서스펜션을 달아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커브를 돌수있게 만들면 되는데,



 

코너샷으로 총알이 2000km/h ~ 2800km/h의 속도로 움직이는데,


30도,45도, 90도의 총이 있는데, 30도로 속도를 1000km/h 이하로 줄이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커브를 돌도록 만드는거지.


 

속도를 줄이지 않는 기술의 핵심은 자이로스코프와 서스펜션인데, 


커브를 돌때 전차 옆에서 바퀴가 나오도록 해서, 서스페션이 충격을 흡수해서,


추진력을 유지하면서 나아가게 만드는거야.


서울에서 부산까지 직선 하이퍼튜브가 아니더래도 1200KM/H의 속도를 유지해, 


20분만에 돌파할수있는 기술이 현실화 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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