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찢어 죽이자
그 버스의 문구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광주 시민군이 폭도입니까?
그런 잘못을 먼저 저질러 놓고
상대방의 저항에 격한 표현이 담기는 것에
그토록 단죄하는 국민의힘은
언제나 도덕성을 회복할 수 있겠습니까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인생을 똑바로 사시기 바랍니다.
가해자가 가해를 저질러 놓고
이에 격분하는 피해자를 단죄하는
그런 논리 누가 박민영 대변인에게
가르쳤습니까?
이런 못된 인간 군상을 보이는
국민의힘 때문에
뻔뻔하고 뉘우칠 줄 모르고
남의 피해에 공감하지 못하는
냉혈인간
반사회적 성격 장애가
전국에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짓밟혀 오는 동안
박민영 대변인은 뭐하고 사셨습니까
참수를 한 것도 아니고
그저 국민들의 분노를 수용하신
김병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을
뭐라 하는 것은
적반하장의 전두환 신군부를 닮은 것입니다.
도덕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
반사회적 성격 장애자나 할 말을
집권 여당의 대변인이 한 것은
용납될 수 있습니까
어디다 대고 감히 그런 말 같지 않은
도덕성 떨어지는 못된 말을 하느냐
우리 헌법 전문에 어디에 그렇게 써 있나
박민영 대변인은 모든 공직에서
지금 당장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집으로 가세요
박민영 대변인 같은 반사회적인 인물이
대변인 하니까
김하늘 어린이가 소중한 생명을 잃고 말았습니다.
지연된 정의는 안된다
그러니 정의의 기준을 따라
박민영 대변인은 모든 공직에서
오늘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다만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박민영 국힘 대변인
정치 인생은 둘째로 하고
인생 똑바로 사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이 나라의 집권 여당 대변인이
할 말입니까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