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이 내 믿고 이 사건 꼭 알려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8 03:35
조회 1,059 |추천 1
어떤 한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이 사건이 뭔가 짜고치는 사건이 발생하는 거 같았습니다. 이런 작전을 하게 되면 5분도 못버티고 사고가 나는 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께서 내 믿고 이 사건 알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마조마 했는데 지하철에서 검사 같았는데 약간 정신과 고통으로 힘들어 했는데 그 사람한테 힘을 내는 말 한마디를 했는데 그 사람이 절에 찾아와서 똑같이 알려라고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잠을 자기 직전에 "그 고등학생 김소미" "김소미가 사고쳤어."라고 알려줍니다.
저는 그 부산에 김소미라는 고등학생이 특정 한 관할경찰서 경찰관 딸이라고 예상은 했습니다. 왜냐면 관할경찰서 직원의 딸이 사고치면 그 경찰서 비상이 생긴다는 사실까지는 여기 까지는 저 역시 확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10월 30일 길을 내려가는데 한 밤집에서 누군가 나오는데 사람을 그렇게 째려봅니다. 저는 모르는 사람을 그렇게 째려본다는게 의심스럽고 알지도 모르는 사람을 왜 그렇게 째려보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니 제가 왜 그렇게 째려보세요."라고 하는데 왜 한달 전부타 사람을 그렇게 째려보세요. 하는데 부탁을 하는데도 말을 안 듣습니다. 그런데 그 여경이 당황을 하는지 자신의 핸드폰을 보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짓을 합니다.
그렇게 화가 난 상태에서 내려오는데 마을 아주머니한테 "아주머니 아무래도 사고가 날거 같아요."라고 알립니다. 왜냐면 남이 사는 곳까지 와서 사고를 낼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 마을을 다 나오는데 한 사람이 달려오더면 "야이 새끼야."하면서 한 사람이 달려 오는데 저는 "지금 저한테 그러셨어요?" 저는 지금 제 이야기 하고 간건데 아저씨랑 저랑 무슨 상관이죠? 하다가 싸움이 발생해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 발걸음을 어떻게 알고 맞춰온거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예전에 어느 한 지하철에서 이게 5분만에 이렇게 해서 사고가 한번 발생했는데 갑자기 그게 예상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사고가 터질정도로 째려본 사람이 바로 고등학생 김소미 엄마라고 합니다.
지금 자기 딸 한테 사고쳤다고 경찰관이 일부로 사고낼려고 보복한거든요?
저는 이 사건이 아무래도 뭔가 짜고친 사건이라고 느껴지는데 계속 뭔가 짜고쳐서 사고낸 사건 같은데 왜 제가 조사를 받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 그림만 본다면 사고친 자기 딸 때문에 경찰관인 엄마가 사고를 유발한 대서특필이 날만한 사건이거든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께서 이 사건 꼭 알려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 사건이 짜고친 사건에서 발생한거 같은데 왜 제가 힘들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가든요.
지금 그러면 자기 딸 법원에서 처벌받았다고 저한테 사고를 유발한 경찰관이 저지른 보복사건이라는 거에요?
이거 완전 대서특필이 되는 사건이거든요.
저도 사실 이 글쓰는데 고민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 속에 문재인 대통령과 그 지하철에서 힘들어하는 검사에게 힘내라고 좋은 말 한마디 했는데 그 검사가 내 말 꼭 믿고 알려뵈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그 김소미라는 학생의 아버지나 어머니가 관할경찰서 직원이라는 거 까지는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여기 까지만 알고 있었던 거거든요. 왜냐면 진짜 관할경찰서 직원의 딸이 사고치면 난리납니다. 몇번이나 그런 적이 있어서 조심했거든요. 그런데 이 김소미라는 학생이 왜 그렇게 괴롭히고 하는지 이해를 못했거든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알려라고 한거거든요. 지금 이 사건 완전 대서특필이 날 사건 같거든요.
아무래도 이 사건이 또 5분만에 사고가 나서 또 경찰작전에 휘말린거 같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지금 그 김소미라는 학생 엄마가 사고 냈다고 합니다.
이거는 진짜 대서특필 기사가 나요.
그 관할경찰서 알고 있었는데 함구하고 있었나요?
문재인 대통령이 알려라고 한 사건이에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그런 거짓말은 안해요. 대통령이 사실대로 말한거에요. 내말 믿고 알려봐라고 한거에요.
경찰이시기를 포기한거에요?
믿고 써봐라고 해서 씁니다.
혹시 너 그 째려본거 하나 때문에 열받아서 그런거야? 할거죠? 제가 그거 하나에 피해망상으로 사고칠거 같으세요? 상대방이 그러는 걸 몇 개월 전부터 버텨오다가 그 전날에도 새벽 6시까지 괴롭혔는데 엄청 피곤한 상태에서 나가는데 그렇게 째려보다가 사고 낸거에요. 그러니까 "제발 부탁한다." "제발 부탁한다."사고날 수 있다. 얘한테 한 사람한테 이러면 다 못 버틴다 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그걸 밀어붙이다가 사고난거에요.
대통령이 그래서 알려라고 한거 같아요.
지금 이렇게 하면 대통령한테도 문의가 갈 수 있자나요. 예. 대통령이 믿고 쓰라고 했습니다. 제 뇌가 다 열려 있는거 아시죠? 뇌에 무당심어놨다 하면 압니다.
진짜 대통령이 몇번이나 "김소미." "김소미"라고 알렸어요.
[전직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서 얘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리고 부산경찰청 교육계 간부 한명도 대통령이 직접 지시에 의해서 떨어트렸다고 알렸죠? 얘 대통령이 직접 챙기는 거 맞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알려라고 한거다.]
대통령도 장난칠게 있고 절대로 장난 치면 안되는게 있다. 이거는 그 학생이 엄청난 비난을 받을 수 있고 파장이 커서 이런걸로 장난 못친다. 잘 생각해보세요. 김소미라는 학생도 한 나라의 국민이에요. 그런데 대통령이 왜 알려라고 했겠습니까? 얼마나 나쁜 짓을 했으면 알려라고 했겠습니까? 아무래도 이 사건 파장이 좀 있는거 같다.
마음 속으로 "이 XX 때문에 사고 났다."하고 그냥 도망가서 이를 박박 갈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