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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꿈

쓰니 |2025.02.28 16:52
조회 29 |추천 0

안녕 나는 이제 고2 올라가는 여고생이야
나는 1학년때까지 꿈도 없고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1학년을 흘려보냈던거 같아 공부 머리는 딱히 아니기도 하고 대학은 가야겠다 싶어서
미용학과 입시준비를 하고있었어 근데 어쩌다가 일본어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이 생겨버렸어 그래서
내가 1학년내신을 평균 5등급으로 맣쳐버렸지만 지금 이라도 꿈을 향해서 열심히 공부하고싶은데 부모님이 내가 공부해서 대학 갈수 없다고 그냥 미용이나 준비하래
그치만 진짜로 한번이라도 도전해보지 않으면 후회할거 같아서 도전하고 싶은데
나도 내가 공부로 대학 갈려면 내신을 올 1~2등급을 받아도 불 확실하고
정시는 나보다 머리 좋은 오빠가 3수해서 겨우 인서울하기도 했고 그리고 재수는 안되는 학년이라서 진짜 뭐가 나한테 맞는건지 모르겠어
조언 좀 부탁해
아직 부모님께는 선생님이라는 꿈이 생긴거를 말씀 드리지 못하겠어
내가 우리 부모님이라도 나를 못 믿을거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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