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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14)

바다새 |2025.03.03 11:22
조회 90 |추천 0
  오늘(2025/03/02)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은 국회 몫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서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을 받은 헌법재판관 1명에 대하여 신속하게 임명절차를 진행하라" 또한,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이 계속 밍기적대면서 남아있는 국회 몫 헌법재판관 1명을 임명하지 않고 있으므로 더불어민주당을 주축으로 하는 국회에서는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즉각 탄핵하라" (최대우 2025.03.03 오전 09:0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13부>
작성 : 최대우 (2025.02.28 오후 15:00)

  서기 1592년에 발발한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은 무기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셨습니다. 거북선을 완성하여 실전 배치하였고, 판옥선(조선수군 주력함정)의 주 무기인 화포의 포술훈련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작성 : 최대우 (2017. 12. 11)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펀글] 美 항공모함 칼빈슨함, 트럼프 2기 출범 후 첫 방한 - 대경일보 권영진 기자 (2025.03.02 오후 16:38)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이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해군은 2일 칼빈슨함을 포함해 순양함 프린스턴, 이지스구축함 스터렛 등 미 해군 제1항모강습단이 부산에 함께 입항했다고 밝혔다. 미국 항공모함의 입항은 지난해 6월 루즈벨트함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처음이다.

1982년에 취역한 칼빈슨함은 미국의 세 번째 이런츠급(10만t급) 핵항공모함으로 길이 333m, 폭 77m, 비행갑판 76.4m 규모다. F-35C 스텔스 전투기,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C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등 80여 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고 승조원은 5500여 명에 달해 ‘떠다니는 군사기지’라고 불린다.

(중략)

권영진 기자



(사진1·3·4·5·6 설명) 아침 & 매일경제 <MBN 2025.03.03 09:30>

(사진2 설명) 2일 오후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미 해군 제1항모강습단 소속 항공모함인 칼빈슨함(CVN)이 입항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7 설명) 남궁진의 ’당신꽃‘♪ #TV조선조이 (TV CHOSUN 250227 방송)

(노래 가사 중 일부)
꽃이 필 땐 정말 몰랐었네
꽃이 지고 서야 알았네
어여쁘고 소중해서 아름다운 꽃이란걸
당신이란 이름의 꽃
아주 멀리서 바람이 불어 가슴이 시리다

https://www.youtube.com/watch?v=qjUmFIdxGcY


(사진8 설명) Boney M. - Sunny (ZDF Disco - 05.02.1977)

https://www.youtube.com/watch?v=hutlaauYa2c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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