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량 확대된 조직스토킹 당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침해 및 개인사생활 감시
및 뒷조사 사람붙이기등
1인가구 자취여성 타겟이며
특 남자친구 및 결혼 유부녀는 건들지
않습니다
송파경찰서에 조직스토킹으로 접수한
상태이고 유투브 ㅋㄱ모방송에
개인정보 및 가족관련 유포 딥페이크
디지털성범죄 및 간접 명예훼손
평소 직장내에서도 간접적 주소 남발
근처에 맴돌면서 남발해 지칭해서
얘기하기도 애매하게 얘기합니다
그외에 길거리 다닐때 나 저 마스크쓴
여자한테 말걸고 싶어 이런
불특정인이 지칭하거나 수차례
거주지내 개인물건 바깥에
내놓기등 (점유물이탈횡령)반복되어
경찰서에 신고한 이력 또한 있습니다
핸드폰 갤럭시 쓰고있고 당시 거주하던
곳 정식 수리센터에 as
맡긴적 있습니다 그게 화근일거라곤
생각못했고 그외에 직장또는 근로하는곳에서
쓰레기 화장실 __ 등
알지 못할 은어들 간접적으로 남발하고
무슨 놀이하듯 그런 단어를 주기적으로
남발해 사람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려는
목적인것 같습니다
이들의 목적 정상적이고. 전과없이 사는
평범한 시민 1인을 조직스토킹해
범죄를짓게하거나
신체적 정신적 손상을 주는게 목적이자
실험처럼 하고 있습니다 녹음본영상사진
증거수집하고있고 최근 방송작가 pd 에게도
접촉해보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밝한것이고 공인 연예인 등 포함되어있습니다
사람아닌 악랄하고 추한 조직스토킹 가해자들 공개적으로
밝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