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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이 죽었습니다."어느 경찰관 말씀과 저의 조언

핵사이다발언 |2025.03.06 23:31
조회 1,253 |추천 2

상점에 와서 어느 경찰관이 그럽니다.

"저희 딸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인거 같은데 그런 패륜같은 거짓말을 하지는 않겠죠?

그러면 좋습니다. 저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경찰관인데 뭔가 기회를 엿볼려고 하고 꼭 보복하겠다는 표정이 관상에 보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로 두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50대가 넘으셨죠? 진짜 진심이에요.

그런 딸이 죄짓고 그런 딸이 그런 부모의 잘못된 선택과 행동에 딸이 학교에서 왕따까지 당하는 겁니다.

당신이 저 얼굴 볼 때 벌게지는거는 몰래 괴롭히고 들킬까봐 그러는 겁니다.

요즘 제가 너무 솔직하서 문제인거 같은데 제가 더 큰 사고를 안내려면 당신들을 끝까지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걸 이해하기 위해서 심층적으로 사람을 봐왔거든요.

경찰관이 직접 와서 딸 죽었다 고 그런 패륜적인 발언은 안하겠죠?

저는 당신의 딸을 죽인적이 없습니다. 아마 당신 딸은 제 3자의 괴롭힘에 죽었을 겁니다.

조언을 하자면 그런 기회를 엿보고 꼭 보복을 하려고 하는 그럼 마음 버리시기를 바랄게요.

제가 당신보다 더 험상 굿고 그 사람은 강력계에서 근무해야만 할거 같은데 그런 사람의 아들 딸을 보고 잘사는건 아지지만 뜨거운 경찰관으로서의 패기 뒤에 따듯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 같았습니다.

딸이 죽은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런 마인드는 버리시고 자녀가 사망까지 하셨으면 이제 보복하는 마인드 버리시고 세상에 봉사하는 자세 가질게요. 그런 부산경찰은 현재 50대 순경 출신 경위 또는 경감들에게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이 분위기 바꿔야 합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아세요? 잘 아시자나요? 모든 걸 한 사람한테 매도하고 매장하려고 그래서 결국 그 사람들도 그걸 관찰하고 사람인데 못 참아서 괴롭히는거에요.

당신이 진짜 반성을 하셨으면 저를 보시면 미안한 마음에 얼굴보자 마자 눈물을 흘리셔야 합니다. 그래야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를 아는 겁니다. 차라리 "죄송합니다."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셔야 반성하는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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