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녀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학대를 한 부모라고 추정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07 03:01
조회 179 |추천 1

지금 당신이 누군지는 모릅니다. 제 마음에서 정신조종을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제가 하나 유추가 가능한 건 지금 당신의 딸이 범죄에 내몰린건 확실한거 같아요. 그런데 당신의 그 성격대로 딸을 키우셨는데 자녀가 결국 사고에 내몰린거 같아요.

그러니까 당신은 자녀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자녀에게 엄격하게 굴고 학대를 한거지요.

오은영 박사라면 "어머니 애 키우지 마세요. 어머니는 사디스트, 아주 가학적으로 애를 키우구요." 이 말이 떠올라요.

그런데 자녀를 키우는데 사고를 쳐서 저한테도 그걸 강요한거 같아요. 저는 나이가 있는데 그걸 다 들어주면서 부탁을 하나하나 다 들었는데 저도 못 참고 결국 사고 났어요.

제 나이대에도 못 참고 사고를 내는데 20대 초반의 여자가 그걸 어떻게 버팁니까? 부모가 완전 원망스럽고 집을 뛰쳐나가길 바랬을 겁니다.

그런데 이 글이 "내 안에 너 있다."로서 독백을 하는 글로 저 자신을 남 탓하는게 아니고 저는 이런 부모 밑에서 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도대체 이 부모가 누구냐?"고 욕을 하는거죠.

아무래도 제 결론상 지금 자녀가 그 부모의 성격을 못 버텨서 사고를 낸거 같아요. 그게 경찰관이면 그 경찰관의 특유한 집요함과 특유한 의심병, 자녀와 대화를 하라고 했는데 자녀를 범죄자 다루듯이 시시 때때로 방에 들어와서 핸드폰으로 뭘 하는지 감시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이 글이 제가 소설을 쓴게 아니라 지금 저 마음 속에 사람을 경험하면 이 글이 나오는 거에요. 남들은 이 글을 쓰는데 오래 걸릴텐데 저는 이 글이 5분만에 나오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에요.

그 경찰부모는 그게 자녀에 대한 사랑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정서적 학대였고 이건 부모에 대한 사랑이 아닙니다.

자신의 원하는대로 자식이 커주길 바라고 자녀를 옥죄고 자녀의 그 주체를 인정하는게 아니라 내가 커주길 바라고 내가 못 커준대로 자녀를 그렇게 키우고 싶었던 것이죠.

그건 자녀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정서적 학대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런 부모 밑에서 자라지 않았습니다. 지금 아무래도 자녀가 자살을 한거 같은데 그걸 못 받아들이시는거 같아요. 이 원인은 부모의 잘못된 가치관에서 벌어진 사고라고 봅니다.

반대로 이걸 우리집안의 가정이라고 생각하고 추정한 시나리오리고 적으신 경찰관이 있는거 같은데 저는 이렇게 크지 않았고 저로 이걸 대응하면 맞지 않는 시나리오고 아무래도 애가 그냥 멋 모르고 사고 쳤는데 경찰관의 인권침해적인 수사에 심각한 문제점을 삼고 사회에 나오기도 전에 심각한 충격에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 한거 같습니다. 이 시나리오가 아니면 경찰관한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이 글 5분만에 나오고요. 저한테 마음 속으로 알려주는거라고 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