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지역 어느 상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3.09 02:12
조회 833 |추천 2
외곽지역 어느 상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부산외곽지역에 볼일을 보러가는데 상점에 들렸다. 그런데 그날 가족들이랑 같이 가는데 혼자 매장에 볼일을 보러간다.
그런데 혼자가서 그런지 경찰관이 따라 붙었다. 그래서 경찰관을 신원을 특정하려고 사진촬영을 하였다.
그런데 한 경찰관이 참 떠오른다. 자기 딸이 옆에 있는데 자기 딸 만큼은 사진 찍히면 안된다고 과자로 딸래미 얼굴을 가리디요?
경찰관님. 대통령은 얘 면접을 다 떨어트렸고 경찰관은 책임을 안 졌고 그런데 그 사이에 미성년자는 많이 당했고 그런데 그 사이에 니 딸 챙길 시간은 있더나?
자... 그러면 니는 우리는 애면접 다 떨어트린건 그건 니가 도와준거고 애는 정신병적 상태인거고 니는 그런 우리 잘못이 아니라 생각하고 니는 그 상태에서 니 딸만은 찍히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딸 챙긴거지?
그래 일단 그게 부모의 마음이라는건 안다. 니 당한 미성년자한테 아무런 감정조차 없나? 그기서 니 딸 챙길 생각은 나더나? 내가 니 딸 찍어서 뭐하겠노?
느그같이 그런 단순 1차원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경찰이 그냥 수사를 하는데 니 보다 생각이 깊은 사고방식을 가진 놈이 사고를 치고 있는데 경찰 하는 행동이 납득이 안되서 그런다.
니 같은 애는 아무리 많이 올라가도 경감에서 끝난다.
저 위에 눈이 들려면 니 경찰 사고방식이 남달라야 한다. 그래야 순경 출신도 총경이상 계급을 달 수 있는거다.
내가 니 같은 놈을 장인으로 받아들이겠느냐? 그래. 그런게 하나 하나 쌓이고 판단을 한 근거다.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건 그냥 난게 아니다. 판단근거가 있는거다. 니가 니 딸이 중요했으면 같이 가족이랑 있는 놈한테는 그러면 안됐지요? 그래 이 부산 사건이 대형시고가 난대는 그런 판단 근거가 있는거다.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다 죽었다."하는데는 이유가 있고 심지어 너네 딸이 사고도 안쳤는데 왕따를 당하는데는 이유가 있는거다.
니 딸이 소중하면 남의 딸도 소중하다. 그걸 못 느끼니까 사고가 터지고 니 딸이 왕따 당하는거다. 그런데 그 경찰아빠는 이유를 모르는거다. 니 같은 딸 필요 없다.
나는 그런 행동을 한 경찰관을 기억하고 행동을 기억하고 있다. 반성하길 바란다. 니 딸 얼굴 가릴 생각할 때 부산에 사고난걸 그렇게 생각해보지 그랬니?
부산에 사고친 애가 생각없이 그냥 사고친게 아니다. 책임을 졌으면 이렇게 대형사고 안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