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인배가 별수 있나

ㅇㅇ |2025.03.10 08:00
조회 29 |추천 0
늘 기 죽은 채 눈치 보며 굽신거리며 허약하게 사는 수밖에. 가끔씩 만만한 대상에게 폭풍 지랄하거나 자기가 함부로 해도 된다고 여기는 대상 피 말려 죽이면서 말이야. 안 그러면 허구헌날 우울에 빠져 바닥만 기거나. 이 초라함과 저급함은 필설로 형언이 안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