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SOS에도 외면한 김수현… 내용증명 후폭풍
배우 김새론이 7억 원 변제를 요구받고 전 연인 김수현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외면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3월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채무 상환을 요구했고, 이에 김새론은 김수현에게 “나 좀 살려줘”라고 호소하는 문자를 보냈지만 응답을 받지 못했다.
김새론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극심한 정신적 압박을 받았으며,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에 소속사는 “단순한 형식적 절차”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김수현 측은 "허위사실"이라며 강경 대응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가로세로연구소는 추가 폭로를 예고하며 사건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