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사고쳤다고 뺨을 주 때린 어느 아버님께 진심으로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5.03.13 23:18
조회 483 |추천 2
어느 경무관님.^^ 따님이 사고를 쳤다는 소문이 경찰서 내에 쫘악 퍼져서 그 경무관이 서장 시절 못 참았는가보데요.
그래서 그 사고친 딸의 뺨을 그렇게 때려 팼다 하데요?
그 경무관님.^^ 니 딸 왼쪽 팔에 칼자국 나있는건 봤나?
그거 못 보고 딸 사고친 이유로 빰 때려 팼지요?
니가 니 딸 빰 때려 팬건 소문이 쫘악 나 있다.
니 딸의 왼쪽 팔에 칼자국을 먼저 알았다면 니 딸이 사고친 이유을 알건데 니는 그저 사고쳤다는 이유로 딸의 뺨을 때린거자나요?
그래요. 내가 부산경찰한테 그렇게 강조하는 말입니다.
승진에 집착하지 말고 자녀랑 대화 많이하세요.
좀 잘못했으면 반성하고 느끼는게 있어라.
그거 하나하나 알아서 여유부리는거다. 아는 사실을 사람을 때려패서 아니라고 우기면 되나? 너네가 깡패 새끼냐?
그 경무관님 니 딸 왼쪽 팔에 칼자국 봤으면 애가 사고치는데는 분명힌 이유가 있었을텐데 그걸 니가 먼저 알고 딸에게 아빠가 미안하다하고 무릎을 꿇었어야지요.
너네 경찰들아. 그건 자존심이 아니라 자만심이다. 아주 머리 속에 허영심만 있는거다. 그 자존심을 건드니까 도저히 못 참겠나?
결국 니 딸 사람 죽였지?
1. 니 딸이 팔에 칼자국이 난건 학교생활 부적응이다. 칼자국이 많다.
2. 너는 경찰서장이지만 니 딸의 그런 사정을 몰랐다.
3. 결국 니 딸 사고에 내몰려서 내 만났다.
4. 그런데 사고쳤다는 결과로 내를 때려팬다.
5. 시민들이 그 사연이 소문이 나고 결국 못 참는다.
6. 니 딸 더 왕따 당해서 사람 죽였다.
지금 부산에 이런과정으로 사고가 많이 나요.^^
결국 그 아빠는 경무관인데 딸은 무기징역이다.
나도 이게 소설이었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다행이지. 그런데 이건 100%실화인데 정신과 의사가 비현실적 사고리고 하는게 더 신기하다. 나는 실명만 거론하면 되는데.(대통령 감옥에서 못 나온다.)
내가 막 상상을 적는줄 아는가보다. 경찰서에 소문이 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