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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극장 보다 못한 CG*극장 (사진첨부)

짜증나요 |2009.01.26 17:44
조회 65,527 |추천 11
  엄마 나 헤드라인 떳어 ><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이글 CG* 보냈는데 그냥 죄송하다고만 말 하더군요 뭐 기술적인 면에서 문제가 없고 영화에 비해 자막이 크게 나와서 세로가 안짤리면 가로가 짤린다던데 스크린이 작아서 그런다던데.. 스크린 큰 관에서 상영을 하던가  차라리 영화 보기전부터 예매할 때 부터 공지를 해주던가 하지 그럼 아예 보질 않던가 이렇게 기분 나쁘겐 안봤을텐데... 그리고 상암 CG* 아닙니다~ 수* 입니다~~ 글 수정 안했으니 보세요~        

 

 

 1월 26일 CG*로 영화를 보러갔는데,

 

영화가 시작했는데 오른쪽옆으로 나오는 자막이

 

위에 한글자씩 짤려서 나오더군요!!

 

원래 1944 년이면 1자가 짤려나오구.. 옆에 글자도 짤려나오구

 

시간이 좀 지나면 영사실이 있으니까 위치를 맞춰주겠구나 했는데..

 

영화 보는 내내 계속 자막이 짤리더군요..

 

상영관에는 관객들이 꽉차있었는데..

 

저같이 불만을 갖은 사람이 또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동네 이름없는 영화관도 아니고, CG*에서

 

자막위치하나 깔끔하게 못한다니,,

 

실망이 너무 크고요!!

 

그리고 항상 ㅅㅇ CG*에 가면서 느낀건데..

 

좌석간의 간격 정말 말도 못할만큼 좁구요!!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앞좌석이 닿아서 따가운 눈초리를 받게됩니다.

 

물론 기준허가치 거리는 준수했겠죠~

 

자리는 좁고,, 자막은 짤리고..

 

여자친구와 둘이서 16000원을 내고,7천원짜리 팝콘세트를 사먹으며

 

본 영화가 정말 짜증나고 불쾌스러웠습니다.

 

영화보구 나와서 티켓박스에 가서 따지고 싶었는데..

 

설연휴인데도 나와서 일하는 그분들은 무슨잘못인가요?

 

아~~~영사실에 계신분이 오늘은 휴가를 가셔서 그런건가요??

 

그럼 장사를 하지 말던가..돈을 덜 받던가..

 

돈 받을건 다 받으면서 이런 서비스 정말 어이없구요~~

 

 

Ps. 촬영이 금지사항 이런거 알고 있지만

    나쁜 의도로 촬영한게 아니고 CG*에 시정조치를 원하여
    증거자료 확보 하기위해 한컷 찍었습니다~
    모자이크 처리도 다 했구요!!!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매력녀|2009.01.26 17:48
cgv 영사실계신분이 설연휴에 쉬질못해 화가났나봅니다.
베플코코몽|2009.01.27 16:29
님은 양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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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야옹~|2009.01.26 22:59
님이바보~영화보는 내내 불편하셨다면 말을 했어야죠..누굴 탓해요?ㅡㅡ 저도 예전에 그런적 한번 있었는데 10분내내 그러길래 나가서 따졌거든요. 다시 첨부터 틀어주진 않았고 사람당한장씩 나갈때 표 주드라구요.. 다시 상영해달라 하던가,표라도 한장씩 받았어야죠.. 지금도 가끔 자막 저렇게 나올때 있는데 처음부터 따지진 않지만.. 그때 첨으로 한번 말했어요..같이 간 친구도 가만히 있고..사람들 다 머라머라 하면서 그냥 보던데요? 사람들 웃긴게 이런 영화한편조차 다른사람들한테 미루고 너무 답답 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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