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래도 결혼하고 합가한 상황이 아니면 집에서 저러지않음. 그런데 미성년 딸이 집에서 옷벗고 남친이랑 있는걸봤다면 부모가 눈 돌아가지. 부모라고 성인군자가 아님. 수치심들어 죽고싶다니.. 부모는 억장이 무너질거임.근데 결국은 인정하고 지나가긴할거. 조용히 이 시기가 지나가길 바라는수밖에 없음
와 이런글이 추천받는 이유가 뭐지 ? 도와주긴 뭘 도와달란거임 물론 엄마가 심하게 한것도 있지만 아들이고 딸이고간에 미자가 저리 문란한짓을 하고 다니는데 어휴 이래서 10대땐 연애하면 안되는거 하더라도 뭐 뽀뽀 ? 키스 ? 정도까지야 할수있다쳐도 그이상은 절대안됌 그리고 성인이 되고난후라도 사귄다고 무조건 해야된다 생각하지도 않음 서로 정말 하고나서 후회 없을정도로 사랑하고 만에하나 피임을 했더라도 생길수 있을 일에대해 책임을 질수있겠다 싶을때 하는거지 나 39 아들쌍둥이 맘인데 남편이 내 첫남친이자 첫남자였음 10년넘게 연애하고 결혼했고 27살부터 만나서 만난지 200일 넘어서 서로 가치관도 비슷하고 믿음이 생기기 시작해서 첨으로했음 ㅁㄷ진짜 요즘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