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처음써보는데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봐요ㅜㅜ 글솜씨가 없지만 도와주세용…!!
저는 생각이 가능한 어린 나이부터 결혼을 일찍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지금까지도 계속 해왔고 남자친구랑은 2년째 사귀고 있어요 (중간에 5개월정도 헤어졌었어요) 한시간반 장거리연애중이에요!
나이는 저 25 남친 28입니다 남자친구 직업은 군인이고 저는 필라테스 자격증 따고 일 조금 하다가 지금은 쉬는 중이구요..
본론은 남자친구에게 결혼하고 싶다라는 말을 어떻게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가 말은 나랑 결혼하겠다, 자기가 나 책임 져야한다 등등 이런 말은 하지만 진지하진 않은 것 같고.. 남자친구 집안 사정이 경제적으로 여유롭진 않대요 근데 가족분들끼리는 사이가 좋은 것 같아요! 저희집은 아빠가 사업을 크게 하셔서 괜찮구요.. 남자친구가 나중에 저랑 결혼하면 아버지 사업 하나 물려받겠다는 소리도 장난으로 했었어요
솔직히 남자친구 나이가 결혼적령기 접어들기도 하고 저도 남자친구가 좋아서 결혼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하면 헤어질 생각도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말하면 부담갖지 않으면서 진지하게 얘기 할 수 있을까요? ㅜㅜ
그리고 또,,, 결혼 생각이 없다하면 오래 만나는게 시간 낭비 같기도해서요.. 얼른 결정하고 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