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최근 논란 속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 및 채무 압박 의혹에 휩싸였고, 이에 대한 입장 차이가 지속되고 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은 성인이 된 이후 고인과 교제했으며, 채무와 관련해 어떤 압박도 가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유족 측과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이 모든 의혹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수현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가족들과 머물며 입장을 정리 중이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과 교차 검증을 거친 후 정확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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