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피해본 일이 있다면
있다면..전부 그..가톨릭 교회에서는가톨릭의 세례 성사고해성사가 아니면죄를 용서 받고 구원에 이르기가 어렵다..그런 점을 말씀을 드리고..그것이 죄이냐우파 보수 진영의 논리가 조우석님께구원을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고그것이 선이라는 생각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만 선택하고..그러기를.
그것도어떤 식으로 해 나갔나..박정희 시대라는 것부터 보면..
너희는과부의 재산을 등쳐 먹고그 아들에게패물을 달아주었더니그것마저 빼앗아 갔다
그 날강도 도둑놈들을다 편드시느라괜히 죄를 다 짊어지고 가실 필요는 없고그런 것은 십자가의 길은 아니다..불의에죄에 가담하시는 공범의 잘못이고..그런 것은 구원에 이를 수 없는이웃 사랑의 계명을 어쩌면 더 크게 저지르는 잘못으로불충한 종에 대한 마태 24,45-51에 나오는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셔서
성당에 오셔서예비자 교리를 받으시고세례 성사로써가톨릭 신자로써 살아가시는 것이하느님의 은총의 지위 안에 살아가시는 것이다..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가톨릭 교회 안에 다른 의견이 있다?
가톨릭 교회와 개신교를사실 잘 파악하지 못하신 분들이그러시는 경향이 일단 하나 있는데..
개신교는 나오면 구원받지만..가톨릭 교회는 세례 성사 그 자체로 구원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마태 7,21-23에서 전반부가 아니라후반부가 중요한 것을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야할까..하여튼 그래서예수회 신부님천주실의 저자그 분께서 중국에 가셔서중국의 하늘 천을 보다 잘 설명하겠다..천지불인이런 것도 있지만하느님은 용서하시는 분이시다..구세주로 당신의 외아들을 내놓으셨다..유교보다는 가톨릭이 좀 상선벌악을 유연하게 가져간다는 점에서우리는 노무현, 노회찬 이런 우리 나라의 훌륭하신 지도들의 서거는 막을 수 있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