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열심히 살아라”라고
격려하는 소리만 넘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 말로는
참된 힘이 솟지 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너무 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 길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 것만 같아.
굳이 힘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니?
인간이란 실은
그렇게 힘을 내서 살 이유는 없어.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게 거꾸로 힘이 나지.
몹쓸 사람들은 우리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그런 사람들이야.
힘을 내지 않아도 좋아.
자기 속도에 맞춰
그저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되는 거야.
그저 힘내고 열심히 하라는 말만으로는
위로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느껴지지도 않고요.
정말 힘든 사람에게 필요한 건
그런 말이 아니라,
먼저 진심으로 귀 기울여주고
그것을 알아주는 일이니까요.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중에서 / 전승환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