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고 책임지면 되는데 큰 사고를 만드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01 18:54
조회 355 |추천 3
그냥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렸으면 경찰청장 명의로 사과를 하고 책임을 지면 될 일인데 이걸 절대로 인정을 하면 안되는 일인가?
그래서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하는 일이 발행했나?
그래서 부산경찰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했네요?
변호사는 화들짝 놀라서 "대서특필 기사가 납니다."라고 말햊줬는데 우리 부산경찰은 왜 모른 척을 할까요?
변호사가 뭐라했게? "지금 바로 서울로 올라오세요. 아무래도 언론에 한번 크게 날거 같아요."
어쩌면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할 수도 있는 사건 같은데.
사과하고 반성하고 끝날일인데 이렇게 큰 사고를 내게 하나?
그 사이에 미성년자가 사망하는 일까지 발생했는데.
제가 볼 때 이 사건 네이버나 위키페디아에 영원히 남겨질 사건 같은데.
사과하면 끝낼일은 이렇게 대형사고를 만들어 놓나?
사고가 2015년 12월에 났으니 10년이 맞네?
내가 그 정도 각오도 안했을까? 그러길래 왜 면접을 떨어뜨리고 모르는 척을 했을까?
청와대부터 은폐하는 일이 있는거 같은데.
이 사건을 대통령이 보고를 안 받을 수가 없다. 청와대 부터 은폐하는 일이 있는거 같은데.
어떤 사람이 알려줬는데 "니 그거 계속 해서 대통령 감옥가게 만들었다."
왜 사과를 하면 안될까?
이래도 경찰이 과실이 없나? 수사의 주체는 사법경찰관인데.
400명의 숫자가 장난같아 보이는거 같은데...
한달에 3명씩 × 12달 X 10년 = 360명.
아예 한 달도 안 쉬고 해야 하는데? 10년이 더 걸릴거 같은데.
이제 경찰관이 서울에서 애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드는 행동이 엄청난 범죄인거 알겠나?
그 사이에 경찰관 교도소 가고 경찰청 본청 감찰계에서 움직이고 난리났겠네.
경찰관이 이런 대형사고에 대하서 10년동안 첩보입수 조차 못했디고요? 내가 알기로는 경찰관 한 달에 2개씩 의무적으로 첩보 써야 하는걸로 아는데. 경찰관이 몰랐는데 이미 알았는데 대통령이 나가야 할 정도가 됐나? 말이 안되는데...
맞네. 경찰 딸 말도 맞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교도소갔다."
애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들었나?
그거 아나. 어떤 사람이 집 앞까지 찾아와서
"그 면접 떨어뜨려서 그럽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알려준건 아나?
사람이 알려주는데도 너는 아닌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