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의견 많이 달아주세요ㅠㅠ
집이사하면서 생각보다 대출이
많이안나와서 돈 들어갈일이 많았었는데
생각지못한 법무사비,이사비 처럼
현금으로 내야될돈이 부족했던 상황이었어요ㅠ
근데 다행히 시부모님이 부족한돈 몇백정도
지워해주시구 전세 살때도 돈을 지원해주셨었거든요..
근데 (결혼예정) 남자친구가
빌렸다고는 얘기하는데 전세살때도
그돈 그대로 이번에 이사하면서 거기에 시부모님 돈을
넣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이사비 등등 또 몇백을 도와주셧구요!
(대략 2,000정도 입니다)
제가 고민인건 남자친구말로는 빌려줬다고 하는데..
음 시부모님께 빌려줘서감사합니다!! 아니면 그냥 감사합니다! 해야할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도 고민이구요ㅠ(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선물이라도 드려야할까요??)
그리고 시부모님이 돈 빌려주시던 주시던 지원해주시는거 너무너무 감사한데 남자친규는 아들입장에서 음 뭔가 자기 부모님한테 달라고하는게 장난식으로는 말하지만 우리 아픈손가락이네ㅠ 또 빌려달라고 말해야하나?ㅠ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제 입장에선 좀 눈치보이고 남자친구는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있나도 싶고 해서요..ㅠ
(비교하는건아니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집을 해주신것두 아니고...빌린건지..주신건지도 잘 모르겠고 제가 너무 바라는게 많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