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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아내가 자기 국그릇에 전골을 먼저 담는데 원래 그래요?

ㅇㅇ |2025.04.05 19:35
조회 47,403 |추천 9
원래 식당같은데 가서 전골같은거 시키면  남편 국그릇에 먼저 퍼서 남편 주고
담에 아내가 퍼서 먹는게 일반 아닌가요??
아내가 먼저 자기 국그릇에 퍼서 먹고 남편은 알아서 퍼먹으라는건
사랑이 식었다는 증거인가요?? 그렇게 생각해도 되요??
남편 45세  아내 48세 입니다....
답변 여하에 따라  사랑이 식었다고 느껴지면 나도 과감하게 다른 여자한테 눈돌리려고 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524
베플samyasa|2025.04.05 21:22
니가 하도 안챙겨주니까 셀프로 챙기는거지 야 이새끼야 그 나이를 쳐먹고도 손모가지 병신처럼 와이프가 음식 떠다바치길 바라냐? 니만 소중하고 니만 잘나서 와이프가 너 챙기는게 당연한거고 너는 와이프 챙긴적도 없지? 이 이기적이고 자뻑 심한 새끼 다 늙은게 다른데 눈 돌리면 누가 만나준대? 그 나이에도 아직 바람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니? 너 뭐 돼?
베플남자|2025.04.05 20:02
니가 누님한테 좀 퍼드려라. 버르장머리 없이 어린게 가만히 앉아 있냐
베플|2025.04.05 23:42
니가 먼저 아내한테 한그릇 떠줄생각은 쳐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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